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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4일 월요일

우리 집에 자러 온 두 마리 고양이, 별팔오와 마크투

우리 집에 자러 온 두 마리 고양이, 별팔오와 마크투.

이녀석 일어서서 방문도 막 연다;;



어슬렁 어슬렁

들이대 막샷

위에는 아이퐁포쓰로 걍 막 누른 것들이고, 아래는 스무디로 막 누른 것들.


+ㅅ+

-ㅅ-

XㅁX  vs  -ㅅ-

-ㅅ-

 のㅅの

짤방은 룰스 배경음악을 깔고 부릉부릉 시동걸린 마크투


2012년 3월 24일 토요일

별팔오와 마크투 (트릴로 오기 전. 스압 20장)

별팔오와 마크투.

가끔 펜탁스 렌즈 별팔오 (FA * 85mm F1.4)와 캐논 5D markII 때문에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이 있는 것 같다...

별팔오와 마크투는 고양이들 이름이니,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다른 곳에서 즐거운 웹서핑 하십쇼 -_-;;



마크투는 그냥 코리안 숏헤어인 줄 알았는데.... 조상님중에 노르웨이의 피가 좀 섞여있는지, 좀 이국적인 그래픽이다. (아울러, 사진빨도 상당하다. 이 포스트에 있는 사진은 그저 그렇지만 -_-;;;)

그래서 나는 마크투가 코르웨이의 숲 쯤 된다고 생각한..... 아.... 아닙니다... ㅠㅜ




사진 정보가 담긴 캡션은 그냥 생략한다...



처묵처묵 마크투


아웅....



아버님 빗질하시는 손 찬조출연 ㅋ

복주머니 형상의 앉은 자세




지켜보고있다



안티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