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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일 수요일

파주, 공릉천 막샷

파주 공릉천에서, @ktm130 님과...

뭐 늘 그렇지만, 누르면 커진다.

MZ-L로 찍은 건 아직 필름이 꽤 많이 남아서 현상을 못 맡겼;;;


Pentax K-5 | SA 12-24 | Av mode 1/30s f8 12mm ISO 80

Pentax K-5 | DA* 16-50 | Av mode 1/90s f8 16mm ISO 80

Pentax K-5 | DA* 16-50 | Av mode 1/45s f8 16mm ISO 80

Pentax K-5 | DA* 16-50 | Av mode 1/30s f2.8 16mm ISO 200

Pentax K-5 | DA* 16-50 | Av mode 1/90s f4 45mm ISO 140

Pentax K-5 | DA* 16-50 | Av mode 1/90s f2.8 50mm ISO 560

Pentax K-5 | DA* 16-50 | Av mode 1/60s f2.8 43mm ISO 800
이것, 어퍼쳐의 raw 디코딩에서 기본 부스팅으로 떡져서 떡진거 풀어내느라 삽질좀 했음... ㅠㅜ

Pentax K-5 | DA* 16-50 | Av mode 1/45s f8 16mm ISO 1100
허허... 고감도라도 작은 사이즈로는 그럭저럭 쓸만하네.... 놀라운 K-5의 고감도 저노이즈...

Pentax K-5 | DA* 16-50 | Av mode 1/45s f8 16mm ISO 800

Pentax K-5 | DA* 16-50 | Av mode 1/30s f2.8 16mm ISO 400

Pentax K-5 | DA* 16-50 | Av mode 1/45s f8 16mm ISO 3200
이건 고감도로 촬영했더니 필름스러운 느낌의 즐거운 노이즈가 생겨서 버리지 않기로...

Pentax K-5 | DA* 16-50 | Av mode 8s f8 16mm ISO 80
대충 장노출...

Pentax K-5 | SA 12-24 | Av mode 30s f8 12mm ISO 80 + CPL
위의 컷 위치에서 렌즈 바꾸고 앵글 바꾼 컷. CPL을 안 뺐더니 고스트가 살짝 생겼지만, 뭐 그럭저럭...

12-24의 빛갈라짐은 역시.... -_-b

2013년 8월 12일 월요일

Kenko 2X converter 테스트샷...

펜탁스클럽에서 공동구매중인 켄코 2배 컨버터.

질렀다.

전에 쓰던 1.5배 컨버터는 화질쪽에 좀 불만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는 화질이 좀 더 괜찮은 평이라는, 비싼 물건을 질렀다.


이걸 토키나 400단에 물렸더니 800mm, 크랍 환산하면 1200mm가 되더라 -_-;;



저어기 멀리 있는 까치 함 찍어봤다...

Pentax K-5 | Tokina AT-X 400 SD | Kenko 2x converter MC7 | 1/1600s f5.6 800mm ISO 10000

해가 쨍쨍한 날이어서 고감도라도 노이즈가 크게 눈에 띄진 않는다. (하지만 눌러서 크게 보면 노이즈 대박이라는 게 함정)

오... 전체적으로 꽤 괜찮다...

전에 쓰던 1.5배 컨버터는 저렴한 대신 화질이 좀 희생되는 모델이었는데, 이건 화질이 뭐 이정도면 상당히 쓸만하다...




꽃떼기 함 찍어봤다.

Pentax K-5 | Tokina AT-X 400 SD | Kenko 2x converter MC7 | 1/1600s f5.6 800mm ISO 6400
코스모스 꽃잎의 테두리가 좀 신박하게 드러났는데, 이게 펜탁스 바디 특성인지, K-5 바디 특성인지, 렌즈 특성인지, 컨버터 특성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보정 거의 안했다;;)



어서 날씨가 좋은 날 보름달이 떠야 목표하던 테스트를 해 볼텐데 말이지 @_@

2012년 6월 6일 수요일

K20D 막샷 재보정...

옛날 사진들을 찬찬히 다시 보정해 봤다.

얼마 전의 K10D로 찍은 막샷 재보정 (스크롤압박. 사진 쫌 많음) 의 사진들이 "실패했는데 그럭저럭 복구해본 것"들이라면, 이번 사진들은 눈꼽만큼 바디 특성을 이해하고, "나중에 보정 좀 할 줄 알게 되면 다시 손 대야지" 하는 물건들.

뭐 요컨데, 펜탁스 K10D와 K20D는, 하여간 (어차피 눈에 바로 보이지는 않지만) 명부 계조가 상당히 허접한데 비해서 암부는 꽤 충실하게 숨어있는 색 정보를 발굴해낼 수 있다. 이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펜탁스는 두 스탑 정도 언더로 찍어서 보정하는 편이 초보자에게는 쉬울 수 있다"고 하는 것이로구만;;
(그렇다. 나는 이제 사진 생활을 시작한 지 1년이 막 넘은 초보자인 것이다;;)

그래서, 다시 잡아봤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지고, 긴 방향 픽셀이 2560이다;


구미 금오산 저수지
Pentax K20D 1/100s f11 12mm ISO 100 + CPL

Pentax K20D 1/100s f8 12mm ISO 100 + CPL

Pentax K20D 1/80s f8 12mm ISO 100 + CPL
참 볼 거 없는 시기에 들렀던 구미 금오산 저수지.
마침 하늘도 참 밋밋했다.
역광에 취약한 삼성 SA 12-24 (펜탁스 DA 12-24의 OEM에 SMC 빼고 대신 슈나이더 코팅 해 놓은 것)로 나름 보정대상 하나라도 건져보겠다고 내장플래시 켰다가 광량도 조절해 보다가..... 결국 내 능력에 건져낼 수 있는 사진은 노플래시 사진이었다... OTL

아래는 마지막 사진의 옛날 버전;;;
나무가 어디서 튀어나온 건 지 안보여 ;;




화성 우음도
Pentax K20D 1/400s f4 12mm ISO 100 + CPL
이 날도 꽤 밋밋했던 하늘로 기억한다.
나는 아직 "예술가"가 아니고, "CPU가 들어가 있는 장비 취급자" 수준이기 때문에, 원하는 느낌을 찾을 때 까지 이 사진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계속 보정을 시도하게 될 것 같다...




파주 벽초지 수목원
Pentax K20D 1/100s f8 12mm ISO 100 + CPL
역시 한 겨울의 상당히 밋밋한 하늘일 때 나섰던 벽초지 수목원...
수풀을 해치고 저 태양 아래 나무들의 그림자가 길쭉하게 줄 서는 걸 은은한 하늘과 함께 보여주고 싶었는데.... 내공 부족이지 뭐;;; (게다가 저 거대한 먼지들은;;;;;;)

참고로 옛날 보정 버전은 이렇다...






과천 어린이 대공원 입구. 뭐 별 다른건 없다.

 이건 뭐 그냥;;

Pentax K20D 1/800s f5.6 24mm ISO 1250 ;;; + CPL
이 망친 사진은, 그 전까지 토키나 400단으로 왜가리 잡다가, 뒤에서 코끼리 열차가 오는 걸 보고 부랴부랴 렌즈 갈아끼우고 찍었는데, 덕분에 세팅이 TAV 모드인 걸 까먹고 찍어서;;; 저런 기묘한 세팅으로 찍게 됐다;;

이건 옛날 보정 버전.

옛날 보정 버전과 달라진 점이라면, 파란색 계통을 약간 부스트 해 주고, 화벨과 틴트 조절을 통해서 분홍 꽃잎을 좀 더 끌어올린 정도?




 이건 곰탱이와 공릉천에 놀러가서....

Pentax K20D 1/750s f4 12mm ISO 100 + CPL
색감을 좀 더 투명하게 해서 느긋한 느낌을 내 보고 싶었는데..... 구도에서 망했어요;;



Pentax K20D 1/4000s f5.6 12mm ISO 100 + CPL
 이건 뭐 그냥 완전히 없던 사진이 생겼네;;;



구리 한강 시민공원 코스모스 축제
여기는 전체적으로 미묘한 색감 중심으로 보정해서... 뭐 비교 대상도 없군;;

Pentax K20D 1/250s f4 12mm ISO 100 + CPL

Pentax K20D 1/1500s f4.5 80mm ISO 100

Pentax K20D 1/350s f8 200mm ISO 100

Pentax K20D 1/750s f4.5 80mm ISO 100
제목 : 물놀이
와아아~ 무지개다~ >ㅁ<



공릉천
Pentax K20D 1/750s f5.6 12mm ISO 100 + CPL
의 옛날 버전;;;




파주 인근에 있는 친구네 농장 진입로에서...

Pentax K20D 1/45s f8 12mm ISO 100 + CPL
하도 꾸질꾸질한 하늘이어서 뭐 전혀 느낌이 나지 않는 우중충한 사진이 돼 버렸는데....

옛날껀 더 심각했거등!!



일단은 끗이라능;;;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코스모스 끝...

코스모스 끝...

Pentax K20D 1/350s f8 200mm ISO 100

제목 : 이 줄 밖이 가을인가?
Pentax K20D 1/4000s f2 85mm ISO 100

Pentax K20D 1/350s f5.6 320mm ISO 100

Pentax K20D 1/500s f5.6 320mm ISO 100

Pentax K20D 1/180s f(8) 35mm ISO 100 flash-2.0

Pentax K20D 1/180s f(8) 35mm ISO 100 flash-2.0

Pentax K20D 1/90s f4.5 80mm ISO 100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또 코스모스

또 코스모스...

Pentax K20D 1/90s f4 12mm ISO 100

Pentax K20D 1/125s f5.6 320mm ISO 400

Pentax K20D 1/125s f5.6 320mm ISO 140

마지막은 회화풍의 코스모스...

2011년 10월 5일 수요일

구리 한강 시민공원 코스모스 2

어제에 이어서 대충 이어 올리기...

들어가시면 코스모스가 아파요...

Pentax K20D 1/750s f5.6 170mm ISO 100

Pentax K20D 1/4000s f2.8 85mm ISO 100

Pentax K20D 1/4000s f2.4 85mm ISO 100

Pentax K20D 1/2000s f1.4 85mm ISO 100

잠깐... 아직 마음의 준비가;;;
뒤돌아보는 백일홍

해바라기 & 해바라기
해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Pentax K20D 1/500s f4.5 180mm ISO 100

뭐 걍 막샷 + 떡보정이다...

별팔오를  썼더니, 셔속이 모잘라;;;
......ND필터를 지르라는 계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