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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8일 일요일

맥북에어 1세대 힌지 교체 (Macbook Air 1st gen. hinge replace - fail) 실패.

맥북에어 1세대 힌지 교체 DIY에 실패했다.

....DIY 실패가 2001년 소니 바이오 505VE 하드디스크 교체 이후로 참 오랜만인 것 같다.

실패의 원인과 대책을 모두 소개할테니, 걍 잘 읽어보시면 되겠다.

실패한 작업은 사진이 작게 보이도록 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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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은, 시간을 거슬러 여기의 초반에 나온 이야기와...
더 거슬러 여기여기의 이야기로까지 다녀와야 하니, 그냥 힌지가 부러져서 방치중인 맥북에어 1세대가 한 대 있었구나 생각하시면 되겠다.

이 맥북에어 1~3세대의 힌지 결함 문제는 애플도 인정한 것이었는데

http://support.apple.com/ko-kr/TS2948

보시다시피, 무상교체 이벤트가 다 끝나버렸다.

이 당시 http://brucemoon.net/1198141978 이런 사례도 있었기 때문에, 한 방에 깔끔하게 무상으로 처리받을 작전을 짜는 도중에... 어느 순간 갑자기 끝나있어서 무척 허탈했다 ㅠㅜ

그래서!

직접 해 보기로 했다!



준비물

1. 힌지가 부러진 맥북에어 1세대 (A1237) 또는 2,3세대 (A1304)
2. 힌지 부품
3. 공구류
 - 작은 십자 드라이버
 - 작은 일자 드라이버
 - T6 토크 드라이버
 - 기타(망치나 플라이어)
4. 리필 소모품
 - 써멀 그리스
 - 베어링 그리스(뜯은 김에 팬에 발라줌)


작업 계획을 요약해 보자면, ifixit.com의 가이드를 따라서 액정 상판 세트를 하판과 분리한 다음, 적당히 힌지를 갈아끼우고, 조립은 분해의 역순.



일단 힌지가 양쪽 다 박살난 맥북에어 1세대.



그리고, 이베이에서 주문한

힌지와 커버가 주문한 지 보름만에 도착했다.


두 대 분량인 건, 내 맥북에어 말고 내가 자주 가는 한의원 원장선생님의 맥북에어도 똑같은 증상이라서, 나란히 작업을 해야 해서 그렇다.
(위 제품은, 애플 정품과는 다른 부품이다. 특히 힌지는 생긴것도 좀 많이 다르더라...)


일단, ifixit.com의 분해 가이드를 찬찬히 따라하면서 분해한다.


내가 분해하는 모델이 A1237인지 A1304인지는 확인해야 한다. 바닥 스티커에 있다.


이건 이 타입의 커넥터를 처음 보는 사람은 혼란스러워할 것 같아서 올려본다.
ifixit.com의 분해 가이드에는, 그냥 분해한다라고만 돼 있고, 어떻게 분해하는지가 한참 뒤에 나온다. 걍 이렇게 잡아빼면 된다.


계속해서 하드디스크(내껀 SSD;;)도 가이드째로 분리하고

시킨대로 계속 분해하다 보면

여기까지 금방 오게 된다.




13인치 맥북에어 5세대와 맥북에어 1세대 메인보드의 크기 비교.


뭐 어쨌거나, 가이드대로 계속 분해해서

드디어 디스플레이 패널이 분리됐다. 노란 플라스틱 속에 금속판 들어가있는 물건은, 안테나다.

 디스플레이 패널에 붙어있는 힌지에는 이런 돌출물이 있는데

이 고정된(회전은 되는) 돌출물 두 개의 사이에


힌지 두 개와 힌지 커버가 모두 조립돼서 사이에 들어가야 한다.

........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은 힌지 커버를 쑤셔 넣을 수가 없다.

그래서, 디스플레이 상판 패널을 분해해서 힌지 파트를 먼저 떼어내고, 힌지 커버와 힌지를 모두 조립 완료한 다음에, 완성된 힌지 어셈블리를 디스플레이 상판 패널에 조립한 후, 다시 디스플레이 상판 패널을 원래대로 조립해야 하는데....

이 디스플레이 전면 베젤이..... 강력한 양면테이프로 붙어있다.
조~~~~~~~~~~~올라 강력한 양면테이프로 붙어있다.
맥북에어 전체분해가이드에도 딸랑 한 스텝(스텝21번), 사진 한 장으로 끝나있다.

그래서 걍 조심조심 제꼈더니

이렇게 전면 베젤은 우그러지고


다시 잘 덮어도 이렇게 붕 뜨는 현상이 생겨버렸다.

부록으로, 이 글 맨 마지막의 충격까지도.....

그러니, 이 글을 보시는 분이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꼭 따라하시려면,
반드시 준비물 5. 평정심을 유지하시고,
추가로 적어도 준비물 6. 드라이기/히팅건을 챙겨두시라.

나는 5. 평정심을 챙겨두지 못해서 걍 잡아뜯었더니.... 망했어요;;

드라이기나 히팅건으로 전면 베젤(액정 말고 베젤만 신경써서;;) 부분을 적당히 가열해서 밑에 붙어있는 양면테이프가 좀 물렁해지도록(?) 한 후 분해를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전면 베젤의 아래쪽(밑면이 아니라 아래쪽)에 아주 작은 돌기 형상으로 걸리는 부분도 있으니, 조~심해서 분해를 해야 한다.
분해 후에 다시 덮을 때 베젤이 약간 휘거나 했다면, 약간의 실리콘을 테두리쪽에 짜서 발라주고, 빨래집게 등으로 24시간 이상 고정시키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면 베젤을 들어냈으면, 디스플레이 패널에 붙은 힌지 파트를 분리할 수 있게 된다. T6 토크 두 개씩만 풀면 힌지가 분리된다. 위 사진에서 길이가 긴 것은 하판쪽을 고정하던 T6 스크류, 길이가 짧은 것은 디스플레이 패널쪽을 고정하던 T6 스크류다.
이게 뭔 소리인지는.... 직접 뜯어본 사람만이 알게 된다.


아래 사진도 "뜯어본 사람만 필요한 내용"이니, 신경 안 써도 된다.



요렇게 거의 밀착되도록 잘 맞춰서 꾹 눌러도 보고, 안되면 톡톡 두드려서라도 밀어넣어야 한다.


하여간, 다시 힌지 돌출물 이야기로 돌아와서....


힌지 돌출물은 여러 개의 키가 적층된 구조이며, 사진에서 보듯이, 힌지가 망가진 체 오래 사용하면, 조금씩 틀어지게 된다.


또한, 구입한 힌지의 툭 튀어나온 돌출부는, 결합된 후 "이 이상은 넘어가면 망가져요. 그러니 여기서 걸리게 할께요"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뭐 별 의미 없지만, 전면 베젤 분해단계까지 갔으면 이 사진이 아주 약간 참고가 될 것 같다.




해서, 힌지 커버까지 모두 조립해서, 분해의 역순으로 조립중...


당연하지만, 이 과정에서 써멀 그리스도 발라줘야 하고, 팬이 달달거리면 베어링 그리스도 채워넣어줘야겠지.


자, 이렇게 깔끔하게 조립이 완료됐다.... 싶었는데....















ㅆㅂ


.................... 망했어요....
그러니 모든 작업은 5. 평정심을 잃지 말고 차근차근 진행해야 한다... ㅠㅜ




맥북에어의 액정 패널은 생각보다 무척 약하다. 얇게 만드는 데 신경을 너무 많이 쓴 것 같다 -_-;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작업하는 세 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Hard mode]
전면 베젤을 제거할 때 충분히 가열해서 양면테이프를 약화시킬 것.
 - 지나치게 가열하면 여기저기 있는 필름 케이블이 손상될 수 있음
 - 쉽게 하겠다고 알콜이나 스티커 제거제, 아세톤 등을 사용하면 액정 자체를 해먹을 수 있음.
 : 힌지 커버를 포함해서 완벽하게 조립할 수 있음.

[Easy mode]
그냥 힌지 커버를 사용하지 않으면 끝.
 - "힌지 커버 속에 채워지는 내용물(안테나)"은 어차피 9개의 작은 나사로 하판에 고정된다.
 - 힌지 좌우가 독립적으로 힘을 받기 때문에, 어느 한 쪽에 힘이 더 많이 가해질 가능성이 있음.
 : "컴퓨터 작동상 문제점"은 전혀 없음.

[Normal mode]
이지 모드 클리어 후, 힌지 커버를 상하로 잘라서(실톱이나 아크릴커터, 레이저소우 등으로;;) 따로 부착.
 - 일반 가정용 공구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힌지 커버 상하 절단이 좀 불편할 것 같다.
 - 조금 더 웃긴 방법으로는, 걍 절연테이프로 길게 발라서 안테나를 덮는 방법도 있음;
 : "미관상 문제점"도 현저히 줄어듬.

조만간 이지모드 혹은 노멀모드 웃긴 방법으로 한 대 더 작업할 예정인데....

작업 하게 되면 밑에 추가 링크를 붙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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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모드로 한 대 더 작업해서 성공했다.

맥북에어 1세대 힌지 교체 (Macbook Air 1st gen. hinge replace) 성공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2013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도전 실패

작년 페르세우스 유성우때 평화누리 공원에 찾아가서....

심한 광해와 점점 낮게 깔리며 자욱해지는 습기, 늘어나는 구름때문에 스타트레일이나 멋진 유성우는 못 건졌다.
뭐 결국 망했어요.


그나마 딱 한 컷에 유성 비스끄레므리한 게 찍혀있어서 어찌어찌 건져봤;;;

(누르면 커져요)
Pentax K-5 | SA 12-24 | Manual mode 30s f4 12mm ISO 200

그냥 그렇다고;;;
(190장을 걍 다 버렸어;;)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야외 한복 모델 사진 실패작례 어퍼쳐로 보정 -_-;;

사진의 분위기는 좋으나 원래의 목적은 전혀 달성하지 못한 그런 사진....

전에 실패했던 사례는 야외 한복 모델 사진 어퍼쳐로 보정에 있다.(링크 따라 가 봤자 펜탁스클럽에 로그인 하지 않으면 제대로 안 보인다;;)

일단 원본.

Pentax K20D | M 35-70mm f2.8-3.5 | Manual mode (3브라케팅 EV-2/3) 1/160s f2.8 35mm ISO 100
일단 수동렌즈인데 초점거리를 입력하지 않아서 손떨방이 제대로 동작하질 않아서.....
핸드블러의 압박도 있는데 손떨방도 동작하지 않아서 망했어요;;

그나마 분위기라도 괜찮게 나와서 어찌어찌 보정하기로 결정.


흙탕물에 발 담가보자.

전체 보정 항목 일람.
수평 맞추고...
노이즈 잡고...
화이트밸런스 틀고...
노출 조정하고...(노출 파악을 못한 상태로 수동 렌즈로 브라케팅을 3단계로 해서 연사 긁었는데, 노출이 문제가 아니고 괜찮은 분위기의 "순간"이 담긴 걸 고르고 보니 노출이 이 모냥이었다;;)
색감 약간 조정하고...
엣지샤픈 먹이고...(핀이 빗나가서... 흙 ㅠㅜ)
비넷 살짝 넣고...
모델에 닷지 브러시질 하고...
배경에 폴라라이즈 입히고...
모델 피부에 스킨 스무딩으로 토닝.

끝.



화이트밸런스는 그냥 단순히 4500캘빈 언저리로 오토화밸 잡힌걸 6400캘빈 언저리로 조절해서 석양의 느낌이 물씬 나게 해 줬다.


아이드라퍼(스포이드)로 원하는 화이트 포인트를 찍은게 아니고, 단순히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서 색온도만 조절한 방식. (어차피 퓨어화이트가 찍힌 면적이 넓지도 않고 노이즈도 많아서 아이드라퍼를 쓰는게 별로 의미가 없는 상태...)




색감은 거의 손대거나 뒤틀지 않고, 약간의 강조만 해 줬다.


콘트라스트를 살짝 올리고, 바이브런시만 조금 올려준, 내가 자주 사용하는 세팅.(그렇다. 프리셋이다 -_-;;)




닷지 브러시는 단순히 모델의 얼굴에만 발라줬으며...

하늘에 폴라라이즈 브러시를 처덕처덕 발라서 조금 더 묵직한 느낌으로.

시뻘건 부분이 Polarize 브러시로 칠한 부분. 디텍트 엣지 기능은 정말 편리하다.


그리고 모델의 피부에 스킨 스무딩을 처덕처덕 발라서 발보정 끝....


끗이야 진짜야.... 1분 쫌 넘게 걸렸어...


옆에 링크 달꺼....

펜탁시안의 라이브뷰 링크용 이미지.
네이버 이미지, 티스토리 이미지는 외부 링크가 허용이 안 돼서....
걍 따로 올리고 링크 단다....



아참, 이미 지난 일이지만, 카페 활동 하나를 접다. 도 꼭 참고하시라. 여기가 어떤 곳인지...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장흥 자생수목원

장흥 자생수목원 입구에서 한 컷...

누르면 모니터 능욕.


그냥 대충 막 눌러찍은 거라서 세팅이고 뭐고 신경 안쓰고 후보정으로 살렸음.

살린 방법.

그냥 Gavin SEIM의 Dynamics 프리셋 적용 후 이런 저런 장난질 약간...

2012년 4월 1일 일요일

샀다!! MacPro!! (2)

(1)편은 여기에...

갑작스런 이벤트에 의해서, 중고 맥프로를 저렴하게 인수했다.
(이번엔 진짜다. 아... 하필 만우절이네;;)

Pentax K20D 1/10s f4 15mm ISO 800
주 사용처는 사진관리. 가끔 영상 인코딩.


인수할 때 OSX 10.7 라이언이 깔려있었는데, 내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서 스노우 레퍼드로 밀어버렸다.


메모리가 좀 부족해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테지만... 당장 사진 생활하는 데에는 부족함이 없으니 좀 더 나중의 일이 될 것 같다.

1세대 맥프로라서 듀얼 코어 지온 프로세서가 두 개 꼽혀있는데, 퍼포먼스는 개인용으로는 끝까지 가 버렸다.

환상적이다.

"맥용 플래시가 이렇게 빨랐던가?" 싶을 정도로 플래시 컨텐츠들을 구현하는데... 그 와중에 CPU 사용량을 모니터링 해 보니 각 코어별로 10%를 넘지 않더라 -_-;

이건 뭐 요즘 나오는 신형 CPU가 좋고 터보부스트 기능이 있고 어쩌고 그런거 다 떠나서, 구시대의 CPU이지만 충분히 압도적인 성능 뽑아내 주시더라 -_-v
기분탓이겠지만, 어지간한 샌디브릿지 2세대 i5보다 빠르면 빨랐지 절대 느리지 않다.




Pentax K20D 3s 손각대 f5.6 35mm ISO 100
만듬새는 더 충격이다.
일단 엄청난 덩치에 엄청난 무게의 압박이 있지만, 업그레이드를 위한 편의성과 깔끔한 마감이 다 잊어먹게 해 준다.

그리고, 어찌된 기계가...... 소리가 안 난다 -0-;;

내 방의 장비들 중에서 평상시에 제일 시끄러운건, 앞서 (1)의 이 맥프로(?)다.

하여간 갑자기 비싼 장비를 들여서...

망했어요...


2012년 3월 18일 일요일

토키나 400단 테스트. (Tokina AT-X 400 SD af400 f5.6)

날은 껄쩍지근하고, 꽃은 안폈고, 움직이긴 귀찮고...
그래서 걍 막샷으로 테스트다.

토키나 400단 테스트.
이게 어떤 렌즈인지는 예전에 포스팅한 글에서 보시고...


Pentax K20D 1/1000s f5.6 400mm ISO 100 
이런 막샷을 한 컷 찍어서


무보정 원본 100% 사이즈 크랍.

위 크랍한 걸 어퍼쳐에서 엣지 샤픈 먹인것

뭐 그럭저럭 괜찮은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잘 모르겠다;;;

2012년 2월 9일 목요일

옴마이갓 맥북에어 1세대 커널패닉... (Kernel Panic)

옴마이갓.....
업무중에 미리보기 앱으로 PDF 문서 편집하는 중에 만난 커널패닉.... ㅠㅜ


대략 fail 항목만 찾아보니.... vm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 그랬다고 하는데..... 일단 좀 더 두고 봐야지 -_-;;

하여간 입력하던 데이터는 ......
망했어요..

2012년 2월 7일 화요일

벽초지 수목원 출사

여친님과 @ktm130 형님과 벽초지 수목원으로 겨울출사를 나섰다.

입장료 동절기 주말 성인 6,000원.....
쫌 쎄다;;


작은 호수 비스끄레므리한 게 있는데, 꽁꽁 얼었다...

Pentax K20D 1/1250s f4 12mm ISO 100 CPL

Pentax K20D 1/640s f4 12mm ISO 100 CPL

Pentax K20D 1/500s f4 12mm ISO 100 CPL
모험

Pentax K20D 1/160s f8 12mm ISO 100 CPL Flash +1.0

Pentax K20D 1/200s f8 12mm ISO 100 CPL

앵글을 바꿔서 찍어보려는 순간 머리 위로 새님 등장.
부랴부랴 400단 마운트.


Pentax K20D 1/400s f5.6 400mm ISO 100

1.5X 컨버터 갈아끼우는 사이에 날아가버렸다;;;



이건 남의 집으로 컨버터 적용 테스트샷.
Pentax K20D + Tokina AT-X AF400mm + 1.5X converter

Pentax K20D + Tokina AT-X AF400mm

요컨데, 충분히 밝은 곳에서 촬영할 때에는 1.5X 컨버터는 꽤 괜찮은 선택이더라.



Pentax K20D 1/160s f5.6 400mm ISO 500

Pentax K20D 1/160s f5.6 400mm ISO 500


이하 수목원에서 배회하면서 막샷 모음.

Pentax K20D 1/100s f8 12mm ISO 100 CPL

Pentax K20D 1/60s f8 12mm ISO 100 CPL

Pentax K20D 1/180s f4 12mm ISO 100 CPL Flash +1.0

Pentax K20D 1/4000s f2.8 35mm ISO 100
과일팔하효~

Pentax K20D 1/1600s f2.8 35mm ISO 100

Pentax K20D 1/4000s f2.8 35mm ISO 100

Pentax K20D 1/400s f2.8 35mm ISO 100

Pentax K20D 1/4000s f2.8 35mm ISO 100

Pentax K20D 1/2500s f2.8 35mm ISO 100
이번 판에서 이기려면 어떤 묘수가...

Pentax K20D 1/1250s f2.8 35mm ISO 100

Pentax K20D 1/1000s f4? 35mm ISO 100

Pentax K20D 1/2500s f2.8 35mm ISO 100



이동하는 도중에 발견한 작은 새...
침착하게 1.5 컨버터와 400단을 마운트하고...(도망가지 말아다오;;)

Pentax K20D 1/200s f5.6 400mm ISO 100 + 1.5X converter + crop
조.... 좋지 아니한가!



Pentax K20D 1/800s f5.6 400mm ISO 100

Pentax K20D 1/100s f8 12mm ISO 100

이 외에 초상권이 걸려있는 사진들은 아이패드 속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