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6일 화요일

노르웨이의 숲 (생강. 통칭 별팔오)

노르웨이의 숲.

소설을 생각하신다면 보통사람.

하지만, 그게 고양이 종 이름이란다 -_-;


방문 뒤에서 빼꼼 하고 있는 이 녀석은 어제부터 여친님 집에서 살게 된 생후 2개월의 노르웨이의 숲.



긴 몸의 고양이

어찌나 잽싼지 도통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



뭐 대략 요렇게 생긴 녀석인데...



도통 카메라를 제대로 봐 주질 않아서, 장난감 흔들기로 유인.

제목 : 흔들리는 눈동자

제목 : 아이 귀여워
됐고, 난 숨막힌다고



무슨 짓을 하려는거임!


MP 소진

주인이 지어준 이름은 생강이라는데, 나한테는 그저 별팔오일 뿐.

여친이 지름신을 영접하여 주말을 지나고 나서 고양이 혹은 *85.4 렌즈 둘 중 하나를 손에 들고 있을 것으로 느껴졌기 때문에... -_-;

2011년 4월 24일 일요일

막샷 보정류 (꽃놀이 특집. 이상한 거 섞여있음)

걍 막샷 보정류.
몹쓸 물건이었던 것들이 그나마 웹 게시용으로는 봐줄 만한 수준이 되었음.

사진은 죄다 Pentax K10D로 찍었고, 보정은 어퍼쳐3.
클릭하면 커집니다.














...
..
.

보정은 위대하다 -_-;;

2011년 4월 23일 토요일

첫 포스팅 'ㅛ'


이사를 오긴 했지만,
딱히 요즘 포스팅 할만한 일이 없었는데...'ㅅ';
다음이고님이 캔디(K10D)를 들이시면서
사진을 솔찬히 찍게 되는 요즘이다~

여의도는 사람이 너무 많이서 못갈것 같았기 때문에,
집 바로 아래에 있는 불광천으로 출동했었다.

결국 건진 사진은 벚꽃 사진이 아니라 민들레 ㅋㅋㅋㅋ
벚꽃길을 200단으로 입체감있게 표현해 보는게
내 오랜 목표였는데... 결국 실패했다.

이유는 호루스벤누 cpl필터의 질이 너무 저질이어서ㅋㅋㅋ
아 비싼 필터를 쓰는 이유가 있구나를 느끼는 순간이었다..
(작년 관곡지 출사때는 bw필터였기 때문에 필터가 이렇게 소중한지
몰랐었던것 같다 ㅠ)


사진정보: pentax k-7, 77mm Lit., 1/250, 2.8, -0.3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