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고의 엄한 이야기
어쩌자고 여기까지 오셨나이까..... OTL
2011년 4월 28일 목요일
별팔오
물론 이건 여친님의 노르웨이숲 고양이 이름(?)이다 -_-;
Pentax K10D 1/10s f5.6 55mm ISO 320
Pentax K10D 1/10s f5.6 55mm ISO 800
Pentax K10D 1/10s f5.6 55mm ISO 800
제목 : 급가속
제목 : 춘곤증
Pentax K10D 1/10s f5.6 55mm ISO 400
뽀오나스
오호라 지금 이벤트 한다고...
2011년 4월 26일 화요일
노르웨이의 숲 (생강. 통칭 별팔오)
노르웨이의 숲.
소설을 생각하신다면 보통사람.
하지만, 그게 고양이 종 이름이란다 -_-;
방문 뒤에서 빼꼼 하고 있는 이 녀석은 어제부터 여친님 집에서 살게 된 생후 2개월의 노르웨이의 숲.
긴 몸의 고양이
어찌나 잽싼지 도통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
뭐 대략 요렇게 생긴 녀석인데...
도통 카메라를 제대로 봐 주질 않아서, 장난감 흔들기로 유인.
제목 : 흔들리는 눈동자
제목 : 아이 귀여워
됐고, 난 숨막힌다고
무슨 짓을 하려는거임!
MP 소진
주인이 지어준 이름은 생강이라는데, 나한테는 그저 별팔오일 뿐.
여친이 지름신을 영접하여 주말을 지나고 나서 고양이 혹은 *85.4 렌즈 둘 중 하나를 손에 들고 있을 것으로 느껴졌기 때문에... -_-;
2011년 4월 24일 일요일
막샷 보정류 (꽃놀이 특집. 이상한 거 섞여있음)
걍 막샷 보정류.
몹쓸 물건이었던 것들이 그나마 웹 게시용으로는 봐줄 만한 수준이 되었음.
사진은 죄다 Pentax K10D로 찍었고, 보정은 어퍼쳐3.
클릭하면 커집니다.
...
..
.
보정은 위대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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