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영상중에, 후쿠시마의 거짓말이라는 것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더라.
일본어 버전이면 그냥 자막없이 보겠는데.... 프랑스어 버전인 것 같다 -_-;
올린 분께서 한글 자막을 달아두셨고, 친절하게도 댓글을 통해 정보를 모아서 계속 버그패치 업데이트를 해 주시는 것 같다.
문제는, 이걸 갖고 다니면서 보고 싶다는 데서 생겼다.
일단 영상 자체를 다운로드 받는건, 맥튜브로 걍 받으면 되는데....
자막이 안 따라오네? ㅠㅜ
해서, 유튜브 자막 다운로드를 검색해 보니 이런 게 뜨더라.
http://google2srt.sourceforge.net/en/
다운받아서 압축 풀고 jar 런쳐로 열었더니...
이렇게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의 창이 떠서 걍 한 방에 끝.
부록.
맥튜브에서 다운받은 영상의 유튜브 주소 복사 - 붙여넣기
맥튜브의 다운로드 창에서 항목 고르고 오른쪽 버튼 누르면 URL 복사 가능...
위의 Google subtitles 주소에 붙여넣으면 된다.
이렇게 했더니 srt 형식의 자막 파일이 생성됐다.
무비스트(무료버전)에서 안열려!!
그래서 무비스트에서 걍 열리는 smi 형식의 파일로 변경시키기로 했다.
맥 smi srt 로 구글링 해서 그럴싸한 거 하나 찾았다.
http://blog.myhyuny.com/375
아래쪽에 가면 맥용 압축파일이 따로 있다.
압축 풀고 응용프로그램 폴더로 이동시킨 다음 실행시키면...
요렇게 아주 심플한 창 하나가 뜨는데,
원본이 srt라면 output type을 sami로, 원본이 smi라면 output type을 srt로 지정해 주면 된다.
(시험삼아서 원본 srt에서 output srt로 해 봤는데, 덮어쓰기 하지 않고 그냥 아무 작업 하지 않고 끝나더라. 개발자님의 예외처리 센스가 마음에 들었다.)
output charset이 조금 문제가 되는데, 기본값인 UTF-8로 했더니 무비스트에서 제대로 못 읽어온다. 여러 모로 좀 속상하지만(이건 개발자의 문제가 아니고 한글 코드 표준화를 제대로 지정 못한 대한민국의 문제여... ㅠㅜ) EUC-KR로 지정해서 해결봤다 ㅠㅜ
간단하게 해결...
이제 자막 포함버전으로 인코딩 해서 아이패드에 넣으면 끝...
세줄요약
유튜브 영상 다운받기 : http://macapps.sakura.ne.jp/mactubes/index_en.html
유튜브 자막 다운받기 : http://google2srt.sourceforge.net/en/
SMI SRT 자막 상호변환하기 : http://blog.myhyuny.com/375
끗이라능...
2013년 7월 26일 금요일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어제 하늘 드라이빙 막샷
어제 하늘.
하늘이 멋질 때, 나는 항상 차 안에서 운전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잠시 차 세울 갓길도 없는 곳에서.... ㅠㅜ
언제나 그렇듯이 모든 사진은 누르면 커진다.
원본 촬영에 실패한 케이스.
자주 지나다니는 철길인데, 도로 흐름상 여기서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_-;; "철길을 건너가면서" 그냥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막 셔터를 눌러야 하는 곳이라서.....
Av 모드로 촬영하면 항상 셔속의 압박때문에 죄다 심각하게 흔들린 사진만 건져지는 곳이었다.
그리하여 TAv 모드(셔속과 조리개를 정해놓으면 ISO 감도만 자동으로 바뀌는)로 촬영한 게 저 세팅인데...
흔들리진 않았는데 ISO 감도가 이빠이 올라가버렸네 ㅠㅜ 이렇게 어두웠나? ㅠㅜ
다음엔 한 스탑쯤 언더로 촬영해봐야겠다...
원본쪽을 보면 CPL 각도도 조금 안 맞음 ㅠㅜ
하여간 발보정은 이렇게.
아따 뭐 많다.
리터치 - 오른쪽 위 구석의 전기줄 흔적 제거에 사용
크랍 - 오른쪽 중간 아래 내 차 사이드미러;;;
노이즈리덕션 - 그나마 K-5의 고감도 노이즈 처리가 K20D보다는 월등해서 뭐 그럭저럭 쓸만하다.
화이트밸런스 - 조금 더 저녁시간스러운 느낌으로 살짝 쉬프트.
노출 - 자동을 기본으로, 브라이트니스 살짝 증가. 아래쪽에서 폴라라이즈를 입혀서;;
인핸스 - 디피니션 적당히. 철길 건널목의 질감만 연출하는 목적으로. 평상시처럼 만땅 올린게 아님.
하이라이트/쉐도우 - 베이스로 사용한 프리셋이 내 입맛대로 개조한 Seim-Dynamics인데, 프리셋 적용만으로 만족스러워서 특별히 손 댄 것 없음.
레벨 - 하늘의 파란 느낌을 조금 더 내 주고 싶어서 Blue 채널만 살짝 조정
엣지 샤픈 - 언제나 그렇듯이 만땅...
비넷 - 프리셋의 기본값. 조정해 둔 이 정도가 내 취향.
폴라라이즈 - 화면 전체에 적당한 강도로...
디피니션 - 하늘과 구름쪽의 디테일을 부각하기 위해서 이쪽에만 따로 디피니션 브러시질. 별로 꼼꼼히 안 하고 대충대충 퍼억퍼억 찍어대도 충분히 멋진 결과물이 나와서 요즘 자주 쓰는 방법.
하여간 원본의 퀄리티가 제일 큰 문제.... ㅠㅜ
신호 대기중에 창밖으로 한 컷.
누가 한가운데 나무좀 지워주세요 -0-
별 의미없지만 보정은 이렇게.
방법은 전과 동...
이것도 보정 방법은 대동소이.
뭐 그냥 그렇다고....
하늘이 멋질 때, 나는 항상 차 안에서 운전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잠시 차 세울 갓길도 없는 곳에서.... ㅠㅜ
언제나 그렇듯이 모든 사진은 누르면 커진다.
![]() |
| Pentax K-5 | SA 12-24 | 1/200s f8 12mm ISO 1250 + CPL |
원본 촬영에 실패한 케이스.
자주 지나다니는 철길인데, 도로 흐름상 여기서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_-;; "철길을 건너가면서" 그냥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막 셔터를 눌러야 하는 곳이라서.....
Av 모드로 촬영하면 항상 셔속의 압박때문에 죄다 심각하게 흔들린 사진만 건져지는 곳이었다.
그리하여 TAv 모드(셔속과 조리개를 정해놓으면 ISO 감도만 자동으로 바뀌는)로 촬영한 게 저 세팅인데...
흔들리진 않았는데 ISO 감도가 이빠이 올라가버렸네 ㅠㅜ 이렇게 어두웠나? ㅠㅜ
다음엔 한 스탑쯤 언더로 촬영해봐야겠다...
원본쪽을 보면 CPL 각도도 조금 안 맞음 ㅠㅜ
하여간 발보정은 이렇게.
아따 뭐 많다.
리터치 - 오른쪽 위 구석의 전기줄 흔적 제거에 사용
크랍 - 오른쪽 중간 아래 내 차 사이드미러;;;
노이즈리덕션 - 그나마 K-5의 고감도 노이즈 처리가 K20D보다는 월등해서 뭐 그럭저럭 쓸만하다.
화이트밸런스 - 조금 더 저녁시간스러운 느낌으로 살짝 쉬프트.
노출 - 자동을 기본으로, 브라이트니스 살짝 증가. 아래쪽에서 폴라라이즈를 입혀서;;
인핸스 - 디피니션 적당히. 철길 건널목의 질감만 연출하는 목적으로. 평상시처럼 만땅 올린게 아님.
하이라이트/쉐도우 - 베이스로 사용한 프리셋이 내 입맛대로 개조한 Seim-Dynamics인데, 프리셋 적용만으로 만족스러워서 특별히 손 댄 것 없음.
레벨 - 하늘의 파란 느낌을 조금 더 내 주고 싶어서 Blue 채널만 살짝 조정
엣지 샤픈 - 언제나 그렇듯이 만땅...
비넷 - 프리셋의 기본값. 조정해 둔 이 정도가 내 취향.
폴라라이즈 - 화면 전체에 적당한 강도로...
디피니션 - 하늘과 구름쪽의 디테일을 부각하기 위해서 이쪽에만 따로 디피니션 브러시질. 별로 꼼꼼히 안 하고 대충대충 퍼억퍼억 찍어대도 충분히 멋진 결과물이 나와서 요즘 자주 쓰는 방법.
하여간 원본의 퀄리티가 제일 큰 문제.... ㅠㅜ
![]() |
| Pentax K-5 | SA 12-24 | 1/200s f8 12mm ISO 320 + CPL |
누가 한가운데 나무좀 지워주세요 -0-
별 의미없지만 보정은 이렇게.
방법은 전과 동...
![]() |
| Pentax K-5 | SA 12-24 | 1/200s f8 ISO 250 +CPL |
뭐 그냥 그렇다고....
2013년 6월 29일 토요일
일영 콩깍지 야유회 중 초상권과 관계없는 몇 컷
주로 개사진 -_-;
족구대회 찍다가 갑자기 등장한 새님을 향해 AF 한 방.
FA 80-320이 AF가 꽤 빠른 편이긴 하다.
발보정은 이렇게.
너무 플랫한 화면이라서, 폴라라이즈 씌우고, 비넷 먹이고 새만 좀 디테일 살려줬음.
하여간 이렇게 대충 쪼물딱...
찍고 보니 핀 안맞았네 ㅋㅋㅋㅋㅋㅋ ㅠㅜ
이건 같이 간 세탁소 형님의 동영상 촬영 장비 ㅋ
야 야 좀 자자~ 가지 마~.jpg
나도 족구하고 싶다.jpg
그냥 구름이 멋져서 대충 갈김(?)
하늘과 구름은 멋진데 내 능력은 허접할 뿐이고.... ㅠㅜ
도저히 모르겠다. 왜 보이는대로 못 찍을까.... ㅠㅜ
이건 걍 기본보정 후에 Gavin Seim의 dynamics 개조한 프리셋 적용...
그냥 그렇다고....
전체적으로 망친 날이었음 ㅠㅜ
![]() |
| Pentax K-5 | FA 80-320 | 1/1000s f8 320mm ISO 250 |
FA 80-320이 AF가 꽤 빠른 편이긴 하다.
발보정은 이렇게.
너무 플랫한 화면이라서, 폴라라이즈 씌우고, 비넷 먹이고 새만 좀 디테일 살려줬음.
![]() |
| Pentax K-5 | A* 85.4 | 1/8000s f2.5 85mm ISO 800 | 뭐지 이 촬영세팅은;; |
찍고 보니 핀 안맞았네 ㅋㅋㅋㅋㅋㅋ ㅠㅜ
이건 같이 간 세탁소 형님의 동영상 촬영 장비 ㅋ
![]() |
| Pentax K-5 | A* 85.4 | 1/800s f1.8 85mm ISO 80 |
야 야 좀 자자~ 가지 마~.jpg
![]() |
| Pentax K-5 | FA 80-320 | 1/1000s f8 80mm ISO 640 |
나도 족구하고 싶다.jpg
![]() |
| Pentax K-5 | FA 80-320 | 1/1000s f4.5 108mm ISO 125 | 이 세팅은 또 뭐냐;;; |
그냥 구름이 멋져서 대충 갈김(?)
![]() |
| Pentax K-5 | SA 12-24 | 1/250s f11 12mm ISO 80 + CPL |
도저히 모르겠다. 왜 보이는대로 못 찍을까.... ㅠㅜ
![]() |
| Pentax K-5 | SA 12-24 | 1/180s f11 12mm ISO 80 + 내장플래시 +2(최대) |
그냥 그렇다고....
전체적으로 망친 날이었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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