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2일 목요일
2013년 9월 9일 월요일
서오릉
갑작스레 친구와 잠시 들르게 된 서오릉.
이 블로그에서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시려고? 에이~ 설마....
문화재청 서오릉
http://ko.wikipedia.org/wiki/서오릉
이런 곳에서 공부하신 다음에, 직접 방문해 보셈.
모든 사진은 누르면 모니터 능욕.
왼쪽에 서 있는 아저씨가 친구. 무려 국민학교 동창이다 ㅋ
서오릉 입장료 천원씩을 내고 들어가서 ...
"화사한 나무그늘"을 찍고 싶었는데, 그럭저럭 성공한 것 같다.
DR이 살짝 켜져있어서 ISO가 160인 게 함정...
그늘을 화사하게 하려면 그늘 자체를 밝게 하는 것도 좋지만, 그늘 뒤에 있는 하이라이트의 디테일을 살려주는 것도 꽤 유용한 방법이더라.
하이라이트&쉐도우 슬라이더를 적절히 조절해서 건졌다.
적당히 간지나는 숲과 태양, 하늘을 모두 담고 싶어서 시도했던 컷.
보정방법은 위와 비슷하다.
아니... 거의 똑같나...?(하긴, Lift & Stamp 작업이니;;)
수경원.
보정방법이 다 비슷비슷하다.
릉 자체보다는 드라마틱한 구름이 멋있어서 사진은 여기에 집중...
익릉.
계속 거기서 거기인 보정이 이어진다...
옆에 잠자리가 멍때리고 있길래 찰칵.
맨날 하는 그런 보정에 맨날 하는 샤픈 브러시질.
이거 함 꼭 찍어보고 싶었다.
그러나 칠이 다 빛이 바래버리는 바람에 fail...
이것도 지붕에 처마고 단청이고 다 빛이 바래서.... 플래시 안 쏘고 걍 찍었다;;;
다음 릉을 향해서 산책로... 1번 산책로는 코스도 길고 멀리 도는 느낌이라, 시간관계상 2번 산책로 코스로 가봤다.
이 계단같지도 않은 짧은 코스의 나무계단....
어떤 놈이 여기다 이렇게 설치해 놨는지 모르겠지만, 올라가건 내려가건 보폭이 맞질 않아 불편했다.... -_-;;;
이 탑은 내가 핀을 잘 못맞췄거나 흔들렸나봐.... ㅠㅜ
영감님.... 이쪽으로 올라가시면 거리도 짧고 힘도 덜 든데요;;;
대빈묘 (장희빈 묘)
조금 다른 앵글에서 찍고 싶었으나...
정면은 저지대에 들어가지 마세요 로프가 쳐져있어서..... 포기 ㅠㅜ
음수대 앞의 출입금지 구역.
어째 출입금지인 이유는.... 저쪽으로 가면 그냥 바깥인 것 같더라.
여길 그냥 드나들 수 있게 하려면 저쪽에도 요금소가 하나 생겨야겠지...?
아... 그나저나 SA 12-24의 저 플레어... ㅠㅜ
순창원.
아싸 화밸 도망갔다~
능 앞의 목조건물에 칼핀 맞추고 최대개방 최대광각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뽑아내고 싶었으나, 개뿔, 핀이 코앞에 맞았어.... -_-;;;
그냥 둘러보는 데 걸린 소요시간. 한 시간 반 -_-;
뭐? 사진에 경릉이 없다고?
어, 거기 사람 개떼같이 많아서 하나도 못 찍었어.... -_-;
가만 생각해 보니, 나 어릴때 소풍이니 사생대회니 다녔던 곳이 전부 경릉인 것 같더라...
왠지 낯이 익어;;;
이 블로그에서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시려고? 에이~ 설마....
문화재청 서오릉
http://ko.wikipedia.org/wiki/서오릉
이런 곳에서 공부하신 다음에, 직접 방문해 보셈.
모든 사진은 누르면 모니터 능욕.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400s f4 12mm ISO 160 +CPL |
왼쪽에 서 있는 아저씨가 친구. 무려 국민학교 동창이다 ㅋ
서오릉 입장료 천원씩을 내고 들어가서 ...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100s f4 12mm ISO 160 +CPL |
DR이 살짝 켜져있어서 ISO가 160인 게 함정...
그늘을 화사하게 하려면 그늘 자체를 밝게 하는 것도 좋지만, 그늘 뒤에 있는 하이라이트의 디테일을 살려주는 것도 꽤 유용한 방법이더라.
하이라이트&쉐도우 슬라이더를 적절히 조절해서 건졌다.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80s f8 12mm ISO 80 +CPL |
보정방법은 위와 비슷하다.
아니... 거의 똑같나...?(하긴, Lift & Stamp 작업이니;;)
수경원.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60s f11 12mm ISO 80 +CPL |
릉 자체보다는 드라마틱한 구름이 멋있어서 사진은 여기에 집중...
익릉.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125s f8 12mm ISO 80 +CPL |
옆에 잠자리가 멍때리고 있길래 찰칵.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250s f4 24mm ISO 80 +CPL |
맨날 하는 그런 보정에 맨날 하는 샤픈 브러시질.
이거 함 꼭 찍어보고 싶었다.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80s f10 12mm ISO 80 +CPL |
그러나 칠이 다 빛이 바래버리는 바람에 fail...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200s f10 12mm ISO 80 +CPL |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25s f4 12mm ISO 200 +CPL |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200s f4 24mm ISO 80 +CPL |
이것도 지붕에 처마고 단청이고 다 빛이 바래서.... 플래시 안 쏘고 걍 찍었다;;;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400s f4 12mm ISO 80 +CPL |
다음 릉을 향해서 산책로... 1번 산책로는 코스도 길고 멀리 도는 느낌이라, 시간관계상 2번 산책로 코스로 가봤다.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125s f4 12mm ISO 80 +CPL |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100s f4 12mm ISO 80 +CPL |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30s f4 12mm ISO 80 +CPL |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125s f4 12mm ISO 80 +CPL |
이 계단같지도 않은 짧은 코스의 나무계단....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13s f10 12mm ISO 80 +CPL |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100s f10 12mm ISO 80 +CPL |
영감님.... 이쪽으로 올라가시면 거리도 짧고 힘도 덜 든데요;;;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13s f10 12mm ISO 80 +CPL |
대빈묘 (장희빈 묘)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50s f8 12mm ISO 80 +CPL |
정면은 저지대에 들어가지 마세요 로프가 쳐져있어서..... 포기 ㅠㅜ
음수대 앞의 출입금지 구역.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40s f11 12mm ISO 80 +CPL |
여길 그냥 드나들 수 있게 하려면 저쪽에도 요금소가 하나 생겨야겠지...?
아... 그나저나 SA 12-24의 저 플레어... ㅠㅜ
순창원.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80s f11 12mm ISO 80 +CPL |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60s f11 12mm ISO 80 +CPL |
![]() |
| Pentax K-5 | SA 12-24mm f4 | 1/200s f4 12mm ISO 80 +CPL |
그냥 둘러보는 데 걸린 소요시간. 한 시간 반 -_-;
뭐? 사진에 경릉이 없다고?
어, 거기 사람 개떼같이 많아서 하나도 못 찍었어.... -_-;
가만 생각해 보니, 나 어릴때 소풍이니 사생대회니 다녔던 곳이 전부 경릉인 것 같더라...
왠지 낯이 익어;;;
2013년 8월 12일 월요일
Kenko 2X converter 테스트샷...
펜탁스클럽에서 공동구매중인 켄코 2배 컨버터.
질렀다.
전에 쓰던 1.5배 컨버터는 화질쪽에 좀 불만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는 화질이 좀 더 괜찮은 평이라는, 비싼 물건을 질렀다.
이걸 토키나 400단에 물렸더니 800mm, 크랍 환산하면 1200mm가 되더라 -_-;;
저어기 멀리 있는 까치 함 찍어봤다...
해가 쨍쨍한 날이어서 고감도라도 노이즈가 크게 눈에 띄진 않는다. (하지만 눌러서 크게 보면 노이즈 대박이라는 게 함정)
오... 전체적으로 꽤 괜찮다...
전에 쓰던 1.5배 컨버터는 저렴한 대신 화질이 좀 희생되는 모델이었는데, 이건 화질이 뭐 이정도면 상당히 쓸만하다...
꽃떼기 함 찍어봤다.
코스모스 꽃잎의 테두리가 좀 신박하게 드러났는데, 이게 펜탁스 바디 특성인지, K-5 바디 특성인지, 렌즈 특성인지, 컨버터 특성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보정 거의 안했다;;)
어서 날씨가 좋은 날 보름달이 떠야 목표하던 테스트를 해 볼텐데 말이지 @_@
질렀다.
전에 쓰던 1.5배 컨버터는 화질쪽에 좀 불만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는 화질이 좀 더 괜찮은 평이라는, 비싼 물건을 질렀다.
이걸 토키나 400단에 물렸더니 800mm, 크랍 환산하면 1200mm가 되더라 -_-;;
저어기 멀리 있는 까치 함 찍어봤다...
![]() |
| Pentax K-5 | Tokina AT-X 400 SD | Kenko 2x converter MC7 | 1/1600s f5.6 800mm ISO 10000 |
해가 쨍쨍한 날이어서 고감도라도 노이즈가 크게 눈에 띄진 않는다. (하지만 눌러서 크게 보면 노이즈 대박이라는 게 함정)
오... 전체적으로 꽤 괜찮다...
전에 쓰던 1.5배 컨버터는 저렴한 대신 화질이 좀 희생되는 모델이었는데, 이건 화질이 뭐 이정도면 상당히 쓸만하다...
꽃떼기 함 찍어봤다.
![]() |
| Pentax K-5 | Tokina AT-X 400 SD | Kenko 2x converter MC7 | 1/1600s f5.6 800mm ISO 6400 |
어서 날씨가 좋은 날 보름달이 떠야 목표하던 테스트를 해 볼텐데 말이지 @_@
태그:
2X converter,
까치,
코스모스,
DSLR,
K-5,
Pentax,
Tokina AT-X 400 SD F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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