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5일 월요일

용산 전쟁기념관

모 서울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발 담가서, 용산 전쟁기념관으로 출사번개를 나섰다.

Pentax K10D 1/350s f2.8 35mm ISO 100 
Pentax K10D 1/250s f4 200mm ISO 400
역광으로 겁내 간지나는 플레어를 찍어넣고 싶었는데, 날씨가 아주 많이 꾸질꾸질하고 비도 오고 해서 원하는 사진은 결국 시도도 못했다... ㅠㅜ


Pentax K10D 1/180s f4 200mm ISO 100
억지로 200미리로 땡겨서 찍은 연꽃.... 젝일 ㅠㅜ




Pentax K10D 1/250s f3.5 18mm ISO 200

Pentax K10D 1/60s f8 18mm ISO 200

Pentax K10D 1/60s f8 55mm ISO 200
비가 쫌.... 왔다;;;



Pentax K10D 1/125s f3.5 70mm ISO 200





Pentax K10D 1/125s f8 200mm ISO 400
오늘 건진 사진은 이거 한 장.....






Pentax K10D 1/125s f4 70mm ISO 400

Pentax K10D 1/125s f4 200mm ISO 400

Pentax K10D 1/125s f4 200mm ISO 400

Pentax K10D 1/750s f4 18mm ISO 400

2011년 8월 11일 목요일

맥의 iCal을 통한 아이폰/아이패드 음력 달력 생성

예전에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음력 날짜를 보기 위해서 한국달력 Lite 라는 앱을 사용했다.
중간에 아이패드 하이브리드 버전으로 변경되면서 무한 팅김 현상이 있던 잠깐의 시절을 제외하고는, 아주 유용하게 잘 써먹었다.

그...런....데.....

최근에 iCal의 재밌는 기능을 이것저것 찾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의문...

iCal에는 음력 달력을 추가할 수 없나...? 그리고, 음력 생일을 추가할 수는 없나...?


구글링 해서 약간의 방황을 거쳐 찾았다.




아이폰 앱도 있는 듯 한데, 그냥 날짜를 쓰면 음력 날짜로 변환된 걸 표시해 준다. 특정 기간 이내에만...

하여간, 사용법은 간단하다.

음력 달력부터 만들어볼까?


Lunar를 실행하고, 상단 툴바에서 "달력"을 고르고, 적당한 캘린더를 고른다. 옆의 "+" 버튼으로 새 캘린더를 만들어서(캘린더 제목은 "음력"이 좋겠지?) 진행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나중에 필요없어지면 지워야 하니까...)
생성할 달력은 매일 음력을 보여줄 계획이니까 매일에 체크하고....
시작 날짜는 자동으로 오늘로 지정돼 있다. 끝나는 날짜는 적당히 지정하자. 나는 적당히 2020년까지 지정했다.(위의 2050년까지는, 기본값이다)

이렇게 해 놓고 "생성"을 누르면, iCal에 새로운 캘린더가 추가된다.

뭐 이런 식으로 말이지....
단, 매일의 음력 날짜를 새로운 캘린더로 생성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지하게 오래 걸린다..... ㅠㅜ 
내 맥북에서는 거의 5분이 넘게 걸린 듯 하다....(솔직히, 생성 눌러놓고 웹질 한참 하고 났더니 끝나있어서, 정확히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만들어진 "음력"이라는 캘린더를 아이폰/아이패드와 동기화 해 주면 끝...



음... 그럴싸한데...?

이 순간, 한국달력 Lite 앱은 삭제...




그럼, 음력 생일을 설정해 보자.

일단, 음력 생일을 관리할 캘린더를 먼저 만들자.

뭐, 이 정도면 되려나.

자아, 생일을 입력해 보자.



어, 잠깐.... 나 양력 생일은 알아도 음력 생일이 언젠지는 모르는데....?


그런 경우를 위한 양력-음력 변환기.

구글링하면 나오겠지만서도, http://www.sanale.com/luner/luner.php 이런 곳이나 http://w365.com/korea/kor/sunm/lunar.php 이런 곳의 무료 변환 서비스를 이용해도 되겠고....

이런 위젯을 사용하는 방법도 괜찮겠다...

이 위젯의 출처는 KMUG의 위젯 자료실이며, 거기에 다운로드 링크도 붙어있다. 제작하신 분은 일전에 맥북 시리즈 어댑터 맥세이프(MagSafe) 호환성 에서 언급되었던 용자, 케이머그의 hongjuny 님이다.

하여간 이제 간단하게 양력과 음력을 변환할 수 있게 됐으니, 음력 생일을 입력하고 "생성"을 누르자.



iCal에서 확인해 보자...


오케이 잘 됐다....

끝이라능.....

2011년 8월 8일 월요일

맥북 캘리브레이션, 관곡지 again... (MacBook Color Calibration)



얼마전에 관곡지에 다녀온 후 사진을 올렸었는데....
내가 볼 땐 멀쩡한 사진이 여친님이 볼 때에는 물빠진 색이란다..... ㅠㅜ

그래서, 여친님과 나란히 앉아서 본 즉, 어라, 내 맥북에서는 괜찮게 보이는데, 여친님의 아이패드에서 보니 완전히 물빠진 색으로 보인다아아아아....... ㅠㅜ

해서, 예전에 맞춰놓고 신경 안쓰던 내 맥북을 다시 캘리브레이션 했다.

자가 캘리브레이션에 대해서는 구글링을 하니 좋은 글이 발견됐다.

ColorSync를 통한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하여간 캘리브레이션을 다시 했...다.....

.............

외장모니터 캘리브레이션 해 놓은 걸로 지정돼 있더라 -_-;;;;



하.... 할튼간..... ㅠㅜ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다시 하고.... 어퍼쳐로 삽질한 관곡지 사진.... 몇 장만 어게인.... ㅠㅜ


보정실패

재보정;


fail
어째 이건 뭐 별 차이가 없는 듯;;;



대박 물빠짐;
근데 이번 보정도 뭐 그다지 썩;;;



실패;
근데 어째 이것도 그다지;;;



아... 이건 처음부터 보정 실패;;;
쫌 화끈하게 돼 버리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