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9일 토요일

오키나와 신혼여행기 1. 저가항공사의 허와 실

오키나와 신혼여행기 1. 저가항공사의 허와 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겠지만....

허 그런거 없더라.


결론만 딱 잘라서 이야기하자면, 저가항공사가 아니었으면 신혼여행 못 다녀올 뻔 했다.
아니, 저가항공사를 이용하면, 같은 비용으로 신혼여행을 두번 다녀올 수도 있겠더라 -_-;


진에어에서 오키나와 본섬 직항 취항 기념 할인 이벤트가 있어서 예약했는데, 걍 뭐 견적이 모든 걸 말해준다.



위의 팔십일만얼마라는 금액은, 두 사람이 왕복했을 때의 비용이다.
저게 비싼 건지 싼 건지 모르겠는 분은, 아시아나같은 곳에서 예약을 시도해 보시면 된다. 대충 세 배 정도 비싸게 나올거다.

결국, 허는 없더라.

엉뚱하게 등장한 허.
쿠팡.


일정 편성도 마음대로 못 한다고 해서(전화 상담으로는 된다고 했으면서, 예약할라니깐 안 된다고 하더라 -_-;) 걍 취소해 버렸다. 덕분에 돈 아꼈지 뭐.


기내식은 단촐했지만, 맛도 괜찮고 먹을만 했다.



그래서, 오키나와로 넘어가는 사진.



창문이 더러웠다;;;




요건 오키나와 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정말 쪼그맣다. 사진의 왼쪽은 국내선청사쪽인데, 확장공사를 하고 있는 것 같더라.

하여간 이렇게 해서 일단 공기 맑고 물 맑은 오키나와에 도착했다.



다음 순서



오키나와 신혼여행기 3. 국제거리의 철판구이 스테이크


















누르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눈꽃열차 유람 (스압 41장)

사무실에서 눈꽃열차 유람을 보내줘서 카메라 가방 달랑 들고 다녀왔다.

스크롤의 압박이 예상된다;;;

언제나 그렇듯이 사진은 누르면 커져요.
쫌 많이 커지는 것도 있어요

귀찮아서 사진별 EXIF 메타 안 붙임.










































오키나와 신혼여행기 0 전체 목차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신 덕분에 신혼여행을 잘 다녀왔다.

오키나와에 저렴하게 다녀온 신혼여행기를 간단하게 정리해 볼까 한다.

사진과 동영상, 움짤의 압박이 있으니, 전체 컨텐츠 용량은 상당할 것으로 생각되며...

스크롤도 상당히 많이 될 것으로 예상되니, 미리 쪼개놓고 올려보도록 하자.



오키나와 신혼여행기 1. 저가항공사의 허와 실


오키나와 신혼여행기 3. 국제거리의 철판구이 스테이크


















누르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