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오늘도 쉬운 영상이다.
익스트라 익스트림인데 난이도 8별이며, 맨 첫번째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에도 수록되어 꽤 오랫동안 익숙했던 곡이다.
익스트라 익스트림 풀콤보 영상이다.
PSP로 처음 나왔을 때 구린 하드웨어때문에 플레어 이펙트가 엄청 단순하게 되어있었는데, 기계가 고성능이 되었다고 그거까지 달라지진 않았네;;;;
그냥 그렇다고...
그렇다. 오늘도 쉬운 영상이다.
익스트라 익스트림인데 난이도 8별이며, 맨 첫번째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에도 수록되어 꽤 오랫동안 익숙했던 곡이다.
익스트라 익스트림 풀콤보 영상이다.
PSP로 처음 나왔을 때 구린 하드웨어때문에 플레어 이펙트가 엄청 단순하게 되어있었는데, 기계가 고성능이 되었다고 그거까지 달라지진 않았네;;;;
그냥 그렇다고...
전에 포스팅했던 스토닉 언더트렁크 러기지보드 아래 공간 활용 stonic undertrunk w/tool-case 의 업데이트 포스팅이다.
전체 레이아웃은 크게 다르지 않다. 길이가 적당한 완충재가 입수돼서 대충 슥슥 자르면서 여기저기 칼집 내어 따내고 쑤셔넣어봤다.
육각렌치세트를 링홀더 버리고 쑤셔넣은 것이 나름 큰 변화다.
이제 이렇게 쑤셔넣어보고
뚜껑 덮고 흔들흔들 쉐킷쉐킷
...... 레이아웃은 괜찮은데 여기저기 보강이 필요하겠네.
니퍼/플라이어들이 나뒹구는 것이 특히 신경쓰인다.
보강!
크고 짱짱해진 가로격벽의 중간이 따내진건, 위에서 눌러주는 부분이 있어 그거랑 모양 맞추느라 그렇다.
T렌치가 자리를 잡은 것도 달라진 부분.
잘 안보이지만 니퍼/플라이어들은 헤드 밑에 받침이 생겼다.
이제 이렇게 구성품을 채워넣고
흔들어봐야지! 쉐킷쉐킷!
이게 한참 흔들고 난 후의 사진 맞다.(위에꺼랑 다른 사진이다;;)
귀찮으니 여기서 그만두기로 했다.
끗
| 스토닉 UVO 업데이트 진행중 화면. 10분 이상 걸리므로 진행시키고 실내청소라도 하거나, "시동 끄고 자동으로 몰래 업데이트 진행"을 시켜놓는게 좋을 것이다. |
2021년 3월 25일 업데이트로그파일 찾아보니까 일단 맥용 업데이트 클라이언트는 http://oem-usupload.map-care.com:80/....어쩌고저쩌고..../PATCH/MAC/ 라는 경로에서 찾아오고, 업데이트 파일은 또 speednavi.co.kr 서버에서 inf 파일을 읽어서 땡겨온다. 이 과정에서 어딘가 담당자의 작업이 누락되면 업데이트가 망하는 것 같다.
| 7월인데 5월 업데이트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