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일 월요일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Future Tone 플레이영상 - 天鵞絨アラベスク

..... 처음 접했을 때 뭐라고 읽어야 하는 건지 한참 고민했던 제목이다.

"천아융 아라베스크"라고 쓰고 "비로도 아라베스크" 라고 읽으면 된다. 

"비로드" 아니고 "비로도"가 맞다. 

일본어 어설프게 공부하고 외래어 어설프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나도 포함해서) 'ㅡ' 발음이 없는 일본어에서 'ㅗ'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만 알고, 아무 외래어가 'ㅗ' 발음이 있으면 억지로 'ㅡ' 로 잘못 고치곤 하는데... 

"도라곤"을 "드래곤/드래건"으로 고치는 건 맞겠지만 "빌로도/비로도"를 "빌로드/비로드"라고 고치는 건 오바지.

닭도리탕도 비슷한 입장이라며? 닭とり탕이라고 생각해서 국립국어원 ㅂㅅ들이 삽질했다지?

뭐 비슷한 이야기를 표준 용어를 사용합시다 라는 포스팅으로 예~엣날에 이미 적어뒀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읽어보시등가.(....관계없나?)



하여간 오늘도 쉬운 노래다. 익스트림/익스트라 익스트림 모두 6.5별. 

별다른 테크닉은 필요하지 않고, 그냥 노래를 알면 저절로 된다.


익스트라 익스트림 풀콤보 되시겠다.


그냥 차분하고 오묘한 분위기의 노래가 흘러간다.



익스트림 풀콤보 되시겠다.


그냥 그렇다고...


2021년 2월 28일 일요일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Future Tone 플레이영상 - 雨のちSweet * Drops

그렇다. 오늘도 쉬운 영상이다.

익스트라 익스트림인데 난이도 8별이며, 맨 첫번째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에도 수록되어 꽤 오랫동안 익숙했던 곡이다.


익스트라 익스트림 풀콤보 영상이다.


PSP로 처음 나왔을 때 구린 하드웨어때문에 플레어 이펙트가 엄청 단순하게 되어있었는데, 기계가 고성능이 되었다고 그거까지 달라지진 않았네;;;;


그냥 그렇다고...


2021년 2월 27일 토요일

스토닉 언더트렁크 러기지보드 아래 공간 활용 stonic undertrunk w/tool-case 2부 업데이트

전에 포스팅했던 스토닉 언더트렁크 러기지보드 아래 공간 활용 stonic undertrunk w/tool-case 의 업데이트 포스팅이다.


전체 레이아웃은 크게 다르지 않다. 길이가 적당한 완충재가 입수돼서 대충 슥슥 자르면서 여기저기 칼집 내어 따내고 쑤셔넣어봤다.


육각렌치세트를 링홀더 버리고 쑤셔넣은 것이 나름 큰 변화다.


이제 이렇게 쑤셔넣어보고


뚜껑 덮고 흔들흔들 쉐킷쉐킷



...... 레이아웃은 괜찮은데 여기저기 보강이 필요하겠네.

니퍼/플라이어들이 나뒹구는 것이 특히 신경쓰인다.


보강!


크고 짱짱해진 가로격벽의 중간이 따내진건, 위에서 눌러주는 부분이 있어 그거랑 모양 맞추느라 그렇다.

T렌치가 자리를 잡은 것도 달라진 부분.

잘 안보이지만 니퍼/플라이어들은 헤드 밑에 받침이 생겼다.




이제 이렇게 구성품을 채워넣고 

흔들어봐야지! 쉐킷쉐킷!



이게 한참 흔들고 난 후의 사진 맞다.(위에꺼랑 다른 사진이다;;)


귀찮으니 여기서 그만두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