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2일 토요일

[옛날글] 1번국도 나홀로 배틀기 (vs 투스카니)

예~~~에전에 2008년에 스쿠프 동호회에 올렸던 내 글을 퍼온다.

같은 글을 하이튜닝 시배목에도 올렸는데 하이튜닝이 망해버렸네;;;

시대를 반영하여 무려 스크린샷이 알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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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 외장하드 배달갔다가 늦게까지 놀고 인제 들어왔어요...

오는 길에 투스카니랑 배틀 아닌 배틀이 있어서... 끄적끄적;;

 



요것이 길치가 파주에서 집에 올 때 타는 1번국도 코스. 총 거리 약 25km. 규정속도 경기도 70km/h, 서울 60km/h.

 

 


언제나 마찬가지로 교차로 신호 준수하며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어라, 봉일천 다 지나가니까 뒤에서 HID가 하나 따라오네요?

 



위의 삼거리에서 투스카니가 스르륵 신호위반하고 직진했습니다... 잠시 후 신호 바뀌고 길치 출발. 이땐 투스카니인줄도 몰랐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달리는 코스인지라 별 생각없이 달렸는데.... 투스카니가 저~ 뒤에서 한참 뒤쳐져 오더니만 길치와 함께 신호 대기 하더군요. 그제사 투스카니라는걸 확인...
관산삼거리 신호등 배틀이 열린 것입니다.



 

가속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그 투카가 엘리룩 튜닝이거나, 오토거나, 풀악셀이 아니었다거나... 뭐 그런 점이겠죠...

3단 후반 다 가서야 길치보다 조금 앞서가기 시작한걸 보면... 상대방의 스킬을 모르는데다 벽제중학교 지나자 마자 읍내 좌회전 길들이 조금 묘한 차선을 그리고 있어서 안전상 일단 엑셀 살짝 딜레이 주고 투카 앞으로 보내준 다음에 다시 계속 가속.

 

벽제중학교 지난 후의 읍내에서 광란의 중고속 배틀.

길치 혼자 달릴 때도 x10 km/h 이상의 속도로 달리는 구간입니다. 먹잇감 생겼는데 뒷범퍼 핥으러 붙었습니다.

코너링은 안정적인데 라인을 영~ 수상하게 타고 가서, "차는 좋구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스킬이 미심쩍어지는 순간 엑셀 살짝 딜레이...

읍내에서 아마 x40 km/h 이상의 속도로 달렸을겁니다.

필리핀 참전비 앞을 지나자마자 시속 70 카메라가 두어달 전에 생겼는데, 기냥 신나게 달리시더군요.



혹시 카메라의 존재를 모르시는건가 싶어서 길치 비상등 켜고 슬쩍 감속했으나, 기냥 90km/h 이상의 속도로 통과하시더군요...

카메라 지나고 500여미터 지난 지점에서 시속 80km 정도로 주행중이길래 카메라 이후 쉬프트다운 안하고 부지런히 가속.(일명 생활가속)

 

그럭저럭 잘 달리기는 하시던데, 뜻밖의 위치에서 브레이크를 밟으시는 걸 보니 아직 나무 뒤에 가려진 대자교 앞의 신호등을 미리 보는 스킬은 없으신 것 같았습니다.

 


대자삼거리에서 길치 신호대기, 투스카니는 신호위반하고 장재장 삼거리에서 신호 대기. 대자삼거리에서 스타트하면 장재장삼거리를 지나칠 때 2단 3000RPM 정도 됩니다. 투스카니 뒷북 출발.



장재장 삼거리를 지나면 지하차도도 아닌, 터널 비스끄레므리한 것이 나오는데, 길치 1차로 타고 부지런히 가속. 벽제교를 지나고... 투스카니는 뒤에서 부지런히 따라오고...

 

요기서 x50 km/h 정도를 찍고, 투스카니 완전히 쩜. 내리막 고속 코너 지나고는 직선인데 라이트 불빛이 아득히 멀리서 보입니다.

 

일명 군부대 앞 언덕 2연속 S자 코너를 빠져나가고 지축차량기지앞에서 신호가 적색으로 바뀐걸 그 전 교차로에서 확인한 후 완만하게 감속하여 신호 대기. 약 30초 뒤에 투스카니 헤드라이트가 보입니다.



 

길치는 1차로에서 비상등 켜고 서서 조수석 창문 내렸는데, 이 아저씨, 좌회전 깜빡이를 켜고 내려오더군요. 좌회전 할라는가 싶어서 2차로로 비켜줬습니다.(직좌 동시신호)

운전석 창문 내리고 옆을 봤지만 뭔 썬팅이 그리 진한지, 누가 타고 있는지도 안보이더구만요..... "이야 스킬이 대단하시네요" + "길다방 커피 한잔 하실래요" 등의 멘트를 준비했건만;;;


신호가 풀리자 마자 투스카니 급가속. 길치는 혼자 갈 길이라 생각하고 평소처럼 완만한 스타트. (뭐야.. 좌회전 하는거 아니였어? +_+)

 

그냥 뭐 생활가속해서 고가도로에서 130km/h 달려주고 엔진브레이크로 감속해서 적당히 아래 지도의 "은평구 축구장" 끝나는 위치쯤에 있는 시속 70 카메라 통과. 투스카니는 여전히 90 정도로 돌파;;;;



요 부분은 현재 공사중이라 실재 도로는 앗쌀한 와인딩으로 길을 새로 공사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구파발 역 지나면서 길치는 부지런히 가속... 투스카니는 저~ 뒤에있고... (3500RPM, 박석고개까지 계속 오르막)


 



박석고개를 넘어서자 마자 한국웨딩문화원 바로 밑에 시속 60 카메라... 투스카니가 뒤에서 열심히 달리는게 보여서 비상등 켜주고 80% 감속 세번 튕겨서 싸인 보내주고....

 

 

웁쓰!!

 

투스카니 갓길신공!!

 


 

그래..... 당신 바쁜 것 같으니 먼저 가쇼...... -_-ㅋ

 



연신내역에서 길치는 화살표대로 우회전하여 집으로 오고, 투스카니는 연신내에서 적색 신호 대기.... (그 신호.... 그 타이밍이면 겁내 길다.... -_-)


 

 

투스카니... 좋은 찹니다...

 

하지만 배틀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으신 분과 달리는건 참 재미 없더군요...

 

누군지도 모르겠지만, 라인도 엉망, 브레이킹도 엉망, 길도 모르고, 신호 타이밍도 모르고.... 신호는 죄다 무시하고, 그렇다고 빨리 가는 것도 아니고... (급가속에서 롱미션 알파한테 걍 따이고 말이지... -_-;;)

 

일전에 쿠다 세팅 티뷰론과 달릴 때도 이렇게 어설프진 않았는데, 허 참..... 차는 잘 나가는데 길을 제대로 몰라서 좀 헤메시더군요...

 

 

결론은...

 

오늘 길치 최고속 x50 km/h 살짝 넘었고, 

차량 가속력에서는 투카한테 좀 밀리고(진짜 오토였나?), 

코스 공략 및 신호 타이밍 공략 등 주행 전체적으로는 압승........ (앞서가는 투카를 볼 때면 계속 한숨이 나왔으니;)

 

이 되었어야 할텐데...

 

갓길신공.. OTL

 

 

 

 

알파 만쉐이~ ㅡ▽ㅡ/

 

ps. 어딘가에서부터 중간에 아반떼 XD? HD?로 추정되는 차량이 배틀에 난입!!

이라기보다는... 관전모드로 뒤에서 즐겁게 따라오시면서 구경하시는 것 같더군요....

핑크색 HID는 좀 부담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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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다고....

ps. 애 어른 할 것 없이 따라하지 말것.




2020년 7월 10일 금요일

썬루프 달린 기아 스토닉 Stonic T-GDI 1.0 - 9. 앞으로 갈 길

썬루프 달린 기아 스토닉 Stonic T-GDI 1.0






5. 내장 및 수납 (2021년 2월 14일 최종 업데이트)

6. 파워트레인/연비 (2020년 8월 9일 최종 업데이트)


8. 첨단사양? (2021년 3월 27일 최종 업데이트)

9. 앞으로 갈 길 (2022년 5월 17일 최종 업데이트)  ← 지금 이 글

10. UVO / 기아 커넥트 (2021년 7월 10일 최종 업데이트)




거창하게 앞으로 갈 길은 개뿔. 그냥 지른 것, 지르고 싶은 것, 작업하고 싶은 것 목록이다.

"그럼 그거 튜닝 목록 아니야...?"

웃기니까 제발 스티커 붙이고 LED 붙이고 이딴걸 튜닝이라고 하지 말아줘.
튜닝은 무언가 성능상의 개선을 위해 하는거지, 스티커 붙이는건 익스테리어/인테리어/드레스업이고, LED 불 다는건 그냥 조명 추가야. 그것도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못해주는 부분을 하는거지, 순정 LED가 아닌 트림 골라놓고 순정 LED 트림용 부품 사서 갈아끼우는 건 튜닝이라고 하는게 아니야.

...방음/방진작업은 튜닝이라고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좀 애매하다.




길들이기/고속 길들이기 [포기]
 - 현재 1,500km 쯤 주행중. 3,000km 주행 후 고속 길들이기 따로 1~2,000km 진행 예정.
 - 고속길들이기는 귀찮아서 포기하고, 오일이나 일찍 갈아줬다.

쓰레기통 [완료]
 - 쓰레기통스럽지 않게 생긴 작은 용량의 쓰레기통이 필요했다.


센터콘솔수납함트레이 [완료]
 - 센터콘솔 수납함이 좁고 깊어서 공간활용차 구입


대시보드커버 [완료]
 - 대시보드가 생각보다 면적이 넓고 반사가 심해서 ㅠㅜ 싸구려로 하나 샀다.
 - 스타일이 구려졌다. 나중에 벨벳으로 다시 사야지 ㅠㅜ


사이드미러코팅필름 [완료]
 - 전 트림 열선미러 적용인 줄 모르고 무슨 친수성이라 물방울이 고르게 퍼진다는 필름을 사버렸다.
 - 뭐 제 역할을 잘 하긴 해서 다행이다. 겨울 아니면 열선 누를 일이 줄었다고 생각하자.
2020년 8월 9일 추가.
이거 장마철에 아주 크게 쓸모가 있다.
"더러운 빗물"이 발수성으로 방울방울 맺혀있다가, 떨어져나가면 다행이지만, 열선미러로 마르면 물자국이 생길 수 있는데, 그럼 또 빗물이 쉽게 엉겨붙는다.
친수성은 넓고 얇은 물의 막이 생겼다가 넓은 면적으로 말라서 물자국이 생기는 일이 거의 없더라.
유리창 바깥에도 이런 친수성필름 붙여야 하나 고민중이다. 스타일 엄청 구려질 것 같은데..... ㅠㅜ



도어가드(문콕방지) [완료]
 - 도어 라인 따라서 고무빠킹처럼 생긴 걸 끼우고 망치로 통통 쳐서 밀착시키는 싸구려 샀다.


순정네비 보호필름 [완료]
 - 필요없을 줄 알았는데 어마어마하게 남은 터치 자국을 보고 안되겠더라.


진공청소기 [완료]
 - 대시보드커버에 담뱃재 가루가 얹히는 게 보이니 많이 지저분해보여서 하나 샀다. 글러브박스에 쏙 들어감.
 - 와이프가 공예할 때 쓰는 라이프썸 제품이랑 아무리 봐도 똑같아보이는데 출력은 더 쎈거란다.
 - 해외배송 3주만에 와이프가 쓰는 거랑 똑같은 물건이 왔다. 쫌 싸게 샀다... ("구매1"이 나다. 나는 2만3천원에 샀는데 주문 확인하고 그날 바로 저렇게 금액이 훌쩍 올라갔다. 사지 말아달라는 뜻이겠지?)
 - 흡입력이 시원찮아서(6천파스칼은 넘는 것 같은데, 순정 매트에 얹힌 고양이털을 잘 빨아들이지 못하더라) 조금더 고출력으로 새로 장만했다.
터보모드로 고양이털을 원만히 빨아들일 수 있지만 10여분만에 배터리 광탈





공기청정기 [완료]
 - 썬루프를 뚫어도 담배냄새가 남는 것 같아서 공기청정기 하나 질렀다.
 - 음이온 발생타입의 싸구려인데, USB 포트가 2개 얹혀있는 놈이라 순정 별물형 USB 충전기를 쓸 일이 없네.


색온도 낮은 LED 실내등 [완료]
 - TUON은 좀 비싸고... 사제로 이것저것 고민중.
 - 나한테 LED 추천해줄 생각 하지 마라? 나 그거 설계하던 사람이다? 거의 대부분의 제품이 내 기준에 몹쓸 물건이라는 거 안다!?
2008년에 회사에서 설계해서 만든거.
 - 나한테 LED 추천해 달라고 하지 마라? 니가 필요한 건 니가 찾아봐라?
 - 실내등을 방열판 필요한 하이파워LED 칩을 써서 만드는 멍청한 놈들은 또 뭐야? 하이파워LED라고 써놓고 미들파워LED를 달아놓은 사기꾼은 또 뭐고. 미들파워LED를 얼마나 대충 설계했길래 방열판이 필요해?(차 안에서 영화라도 찍냐?) "뛰어난 밝기"라고 해 놓고 그게 얼마나 밝은지 총광속 몇루멘 적어놓은 놈은 하나도 없네.
2020년 8월 8일 사서 달았다.
   
배송포장이 좀 부실한데 뭐 이 정도로 배송파손될 만한 물건은 아니니까 -_-;;
왼쪽의 31mm는 운전석화장등/조수석화장등/2열실내등/트렁크등용으로 사용하면 되고 특이한 점은 없다. 스토닉의 램프 접속부가 좀 빡빡해서 물개손들은 고생좀 할 것 같다.
가운데의 T10 사이드타입은 글러브박스등용인데, 스토닉의 글러브박스 전구 브라켓은 폭이 좀 빡빡한가보다. 해당 제품의 폭이 좀 넓어서 그대로는 들어가질 않으니, 제품의 폭을 좀 갈아내거나, 브라켓을 약간 구부려서 가공해야 장착이 가능하다. 나는 브라켓을 약간 가공했다.
오른쪽의 T10 정면타입은 1열실내등/번호판등이다.
밝기는 순정보다 약간 밝아졌고, 전력소모는 순정보다 월등하게 줄었다.
밝기 자체보다는(뭐 요즘 싸구려 LED도 전부 밝기는 충분하니까), 색온도가 5500K 이하의 물건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선택했다. 차량 실내등은 연색성따윈 아무래도 좋고, 열 적게 나고 전기 적게 먹으면서 효율 좋은게 포인트일텐데, 그 와중에 색온도가 6000K 넘어가면 시퍼렇게 보인다. 

그럼 왜 LED 제조업체에서는 색온도가 낮은, 꽤 자연스러운 백색으로 보이는 제품을 잘 만들어팔지 않는걸까?
현재 판매중인 백색 LED는, 청색 LED 칩에서 나오는 파란 빛이 노란색 계통의 형광체를 거치면서 백색 빛이 나오게 되는건데, 이 형광체-포스포어가 진하게 발라지면 점점 화이트밸런스가 노란쪽으로 간다. 즉, 빛 자체는 파란 색인데, 노란 형광체를 거치면서 빛이 그냥 투과해 나오는 양은 줄어들고(어두워지고), 형광체를 자극하는 데 많은 양이 소용된다. 그래서 결국, 색온도가 낮아지려면, 똑같은 형광체를 더 많이 사용해야 하고, 빛도 어두워진다.
어두워지고 생산단가 비싸지고, 소비자들은 뭐가 뭔지도 잘 모르고.(심지어 색온도가 높으면 밝은줄 알고)
그러니 제조업체에서는 굳이 이런 LED 패키지를 잘 만들려고 하지 않는 거다.



머드가드
 - 옆구리에 흙탕물이 쉽게 튄다.
 - 스토닉 전용은 시중에 아직 잘 없는 것 같다. 범용으로 살까 전용 나올 때까지 기다릴까 고민중.(안나올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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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표 "SUV 범용품" 을 싼 맛에 샀다가 안달고 내렸다. 이 범용품은 스토닉에 달기엔 좀 많이 크고, 스토닉의 프런트 휠하우스 커버의 체결부 형상이 굴곡져 있어서, 정상적으로 장착하려면 너무 많은 가공을 해야 한다.
안산/남양주에서 판매한다는 전용제작품을 사서 달아야 할 것 같다...



도어커버(벨벳)/여기저기 벨벳작업 [진행중]
 - 나도 벨벳으로 함 꾸며보고 싶었다.
도어커버는 부착식으로 일단 붙여놨다.
판매자? 제조업자?가 골때리는 품질의 양면테이프를 거지같은 정밀도로 커팅해서 보내줬다.

아참. 위 사진에서 보듯, 윈도우 스위치 패널에 카본룩 시트지 부착과 안티노이즈패드가 추가됐다.




도어스커프
 - 누가 자꾸 조수석을 밟는 것 같아서 봤더니 운전석도 밟아놨네. 나구나;
 - 그냥 얇은 보호필름 수준이면 될 것 같다.


방음/방진 > 휠하우스/커버
 - 풍절음은 관심도 없고 잘 들리지도 않는데, 휠 하우스 소음은 상당하다.
 - DIY 예정.
 - "바람소리를 잡았더니 엔진소리가 크게 들려요"라는 소문이 있으나 그건 나중에 생각하기로.
순정품 휠하우스커버에 기본적인 방음패드는 붙어나오는 것 같다.
"가장 마지막에 하는 작업"으로 미뤄둠.



흡기클리닝
 - 약 4만킬로 주행 후 흡기클리닝 예정인데, 파주환자센터(PC버전으로 보면 오른쪽에 배너가 있다)에서 호두가루 솔루션이 준비돼 있다고 한다.


타이어교체
 - ...넥센 타이어에 안좋은 추억 +1...


브레이크 튜닝
 - 할라면 제대로 해야겠다. 다음번 브레이크 패드 교체할 때 경량2P/대용량 캘리퍼, 벤틸레이션 로터 업그레이드 생각중. 


좀 더 스타일 괜찮은 엠블럼
 - 한글 엠블럼 개그도 잠깐 생각했다가 ..... ㅠㅜ
 - 컨셉카 적용 새 엠블럼 이쁘더구만. 좀 KIN 처럼 보이긴 하지만;;
 - 정식출시되면 기아부품대리점에서 싸게 구입 가능하겠지?


스티커질
 - 어딘가에 붙일 하츠네 미쿠 스티커를 자꾸 찾는 중...



유리막코팅 [완료/반복진행중]
 - 맨날 흰 차 타다가 처음으로 검은색 계통의 차를 타는데, 더러워진 게 엄청 금방 티난다 ㅠㅜ
 - 번들 먼지털이개로 털어도 흙비자국은 잘 안 떨어진다. 손 많이 가는 게 귀찮다.
 - 가을에 날씨 좋을 때 옥션표 유리막코팅제를 구입해서 자가 작업할 예정.
 - 유리막코팅도 올려보고 그래핀 코팅도 올려봤다. 많이 남았으니 계속 올려둘 예정.
 - 글레이즈의 존재를 알게 되어 글레이즈 > 그래핀코팅 레이어링하고있다.




생각나면 계속 추가한다...



추가한다.

장우산홀더
 - 접이식우산은 평상시 뒷좌석 텀블러홀더에 꽂아두고, 사용후 트렁크에 넣고 말려서 다시 뒷좌석으로 옮겼다. 
 - 장우산을 누가 줬는데 트렁크에 넣어두니 영 걸리적거린다.
 - 트렁크 커버 쉘프에 부착하는 우산홀더가 제품으로 나와있던데, 하나씩 거는 거에 고정방식이 유지보수가 불편한 리베팅이라 별 관심이 없었다가(리베팅이면 트렁크 내장재를 탈거하지 않고도 작업이 가능해서 이렇게 나왔던 것 같다. 구멍을 조금 크게 가공하면 쉽게 빠져버린다;)...
 - 듀얼로 걸고 볼트너트고정하는 방식이 있길래 사서 달았다.
 - 배송비 포함 1만원도 안되는 싸구려인데 뭐 이런 공산품은 다 그렇지. 볼트 구멍과 도면이 꽤 오차가 있더라. 2mm 정도씩 총 3mm 이상 오차가 있어서 3.5mm 볼트구멍을 뚫어놓고 4mm로 보어업을 해도 안맞길래 5mm로 갈아냈다. 이런거 구입하시는 분은 도면과 실물의 볼트자리가 잘 맞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고 뚫으시라.
 - 내껀 각각 3개씩의 구멍을 가공해야 하는 제품이다. 우산홀더에 인서트 볼트가 박혀있고, 맞은편에서는 플렌지너트로 체결하게 돼 있는데... 너트가 7mm 스패너/복스를 사용해야 한다.
 - 자기 서랍 안이나 공구통에 7mm 스패너/복스 있으신 분? 8mm까지는 일반공구세트에 다 들어있는데 7mm는 잘 없을테니 미리 준비해 두시거나 그냥 플라이어로 작업하시라. 나는 예~~~엣날에 스쿠프 폐차번개때 TPS 풀어내려고 준비해 둔 7mm 스패너를 열쇠고리처럼 달고 다니는데 그걸로 작업했다.
 - 제품의 기능은 마음에 든다. 튼튼하게 잘 잡아주고 잡소리도 안나고 걸리적거리는 장우산이 쉽게 정리됐다.








위는 디테일링 세차 입문시.
아래는 디테일링 세차를 여러번 하고 내 스타일을 완성한 후.




LED 헤드램프
 - 스토닉 뿐 아니라 대부분의 상하향등 겸용(바이펑션) 램프용으로 정식 튜닝용품 인증된 제품이 2021년 9월달에 출시됐다. 
빨간 벽때문에 라이트가 빨갛게 보이는데, 양쪽 다 뉴트럴화이트보다 약간 쿨하다. 대략 6000캘빈+100정도?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9005 바이펑션인데, 출시전 예약주문해서 출시 전날 배송출발하여 월요일에 도착해서 10분만에 장착했다.
매우 스피디하게 튜닝용품 인증도 완료.






매쉬매트
 - 코일매트는 주변에서 단점을 너무 많이 봐서 싫었다.
 - 매쉬매트가 괜찮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봤는데, 재고가 남았는지 스토닉용 구형은 엄청 싸게 팔고 있더라.
이게 한대분 9,900원이라니!
 - 첫 느낌은 매우 만족. 청소 난이도가 관건인데 나중에 추가하겠다.





썬루프 달린 기아 스토닉 Stonic T-GDI 1.0






5. 내장 및 수납 (2021년 2월 14일 최종 업데이트)

6. 파워트레인/연비 (2020년 8월 9일 최종 업데이트)


8. 첨단사양? (2021년 3월 27일 최종 업데이트)

9. 앞으로 갈 길 (2022년 5월 17일 최종 업데이트)  ← 지금 이 글

10. UVO / 기아 커넥트 (2021년 7월 10일 최종 업데이트)

2020년 7월 9일 목요일

썬루프 달린 기아 스토닉 Stonic T-GDI 1.0 - 8. 첨단사양?

썬루프 달린 기아 스토닉 Stonic T-GDI 1.0






5. 내장 및 수납 (2021년 2월 14일 최종 업데이트)

6. 파워트레인/연비 (2020년 8월 9일 최종 업데이트)


8. 첨단사양? (2021년 3월 27일 최종 업데이트)  ← 지금 이 글

9. 앞으로 갈 길 (2021년 7월 31일 최종 업데이트)

10. UVO / 기아 커넥트 (2021년 7월 10일 최종 업데이트)







8. 첨단사양?

물음표가 붙은 이유는, 내 마지막 새 차 구입 경험은 약 10년전의 소형차이기 때문이다. 
남들한테는 "음 이런 옵션은 으레 다 있는 거지" 싶은게, 나에게는 처음 겪어보는 신문물일 수도 있는거다.
그래서 별로 첨단이 아닌데, 처음 겪어보는 건 다 싸잡아서 첨단사양으로 묶어봤다.

다들 알고 있는 걸 쓰게 돼서 쬐끔 미안하다.





[DCT/스포츠모드]

AT처럼 몰면 되는 MT라고 생각해야 하나?
클러치를 내가 미트할 수 없지만, 나름 똘똘하게 적절히 변속해준다. 변속타이밍이 마음에 안들면 옆으로 빼서 +/- 밀고 당기면서 변속하면 되고.

특유의 변속타이밍 미스로 인한 울컥거림이 저속에서 쉽게 발생하는데, 그래도 내가 직접 변속하는 것 보다는 덜 울컥인다.
"내가 MT 몰 때는 울컥거림이 거의 없었는데, 너 운전 대따 못하나 보구나?" 라고 생각하시는 당신,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나 운전 대따 못하나보다. 
근데 저속에서 적극적으로 퓨얼컷을 유도하며 연비주행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 왜 벌써?" 하면서 울컥임이 생긴다. 나는 특별한 목적이 있어서 그렇게 운전하다가 예정과 다른 타이밍에 차가 울컥였던 거고, 당신은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그냥 편안한 주행이 필요해서 그걸 만날 기회가 적었을 것이다.

스토닉 DCT의 울컥거림은? 내가 운전하는 방법과 유사하게 변속하기 때문에 울컥이는 거다. 난 이게 어떤 이유로 어떤 타이밍에 생기는지 지겹도록 겪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별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고, 이걸 겪어본 적 없는 매우 많은 사람들은 이걸 "이상하다"고 느끼는 것 뿐이다.
DCT는 MT 기반이다. AT가 아닌 것이다.


그럼 왜 메이커에서는 이걸 이렇게 울컥이게 만들었을까? 바본가?
다들 여기까지는 생각해 본 적 없지?

그 타이밍에 그렇게 변속을 시도하는 게 여러 모로 차량의 주행 성능에 더 낫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연비도 더 괜찮아지고, 제동도 쉽게 되고, 가속도 쉽게 된다. 단 하나 안 좋은건 승차감인데, 승차감 하나를 포기하고 다른 토끼 세 마리를 잡으면 남는 장사잖아? (스쿠프 타고 다닐 때 그렇게 다녀서 잘 안다...)
연비도 나빠도 되고 제동도 시원찮고 가속도 굼떠도 되니 승차감이 좋으면 장땡이라는 분들을 위해 수퍼컴포트모드같은게 따로 있으면 더 좋긴 하겠지만서도...

수퍼컴포트모드는 없지만 스포츠모드는 있네? (아 그럼 평상시 노말 모드가 컴포트 모드란 뜻인가?)

별거 아냐. 드라이브에서 옆으로 빼서 +/- 밀고 당기는 거 뿐이야. 변속 타이밍을 내가 반자동으로 정할 수 있는.
RPM이 너무 낮으면 자동으로 한 단 아래로 변속되는 똘똘함 정도는 갖춘 것 같다.
엑셀 전개상태로 변속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메리트가 아주 크지 않나!?




[크루즈컨트럴]

신기하고 편하지만 그냥 그것뿐인 기능.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내 발컨에 비하면 그냥 기름 먹는 장치다.
설명서에 써 있네. 
"오르막에서는 속도가 감소할 수 있으며 내리막에서는 속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다"는 이야기지, 무조건 속도가 변한다는 소리는 아니다.
이게 뭔 소리냐면, "일단 목표 속도대로 비스므리하게 기름을 좀 퍼넣긴 할텐데, 오르막이 좀 심하면 목표 속도를 못 따라갈 지도 몰라요!" 라는 뜻이지.
내리막에서 속도가 조금씩 줄어들어도 퓨얼컷 걸려서 연비주행을 하고 싶은데, 야금야금 기름을 퍼먹게 되는 일도 있다는 ;;;;

나 하나만 물어보자.

크루즈컨트럴 켜 놓으면 오른발은 어따 놔야돼?
그냥 들고 있어? 엑셀위에 얹어? 브레이크위에 얹어?
바닥에 내려놔? 브레이크 앞에? 엑셀 앞에?
어떤 포지션이건 불편할 것 같은데? 불안하진 않냐?

...앞으로 쓸 일이 없을 것 같은 기능.... 크루즈컨트럴...




[AGM 배터리]

충방전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서 새롭게 도입된 배터리.
자세한 건 딴 데 가서 알아보시고(어쩌자고 여기까지 오셨나이까?), 이것때문에 전에 쓰던 블랙박스를 버리고 새 블랙박스를 달았다.(새 블랙박스는 OBD 연결돼 있는지, 시동끄고 잠시 있다가 주차녹화모드로 저절로 전환되더라)




[코너링 램프]

헤드라이트가 점등돼 있을 때 핸들이 돌아가는 걸 감지하면 그쪽 방향으로 전등이 하나 더 켜진다.(H7/55W)
뭐 헤드라이트의 조사각이 변하는 건 아니라서 큰 비용 안 들이고 기능구현이 된 건 썩 괜찮긴 하다.
조사각이 멋대로라서 그쪽에 있는 사람은 눈이 좀 부실 것 같긴 한데;;;
이게 익숙하지 않을 땐, 내 코너링램프인지, 다른 차가 갑자기 등장한 불빛인지 헷갈릴 수 있다.
...색온도 다른 LED로 갈아끼워야 할라나;




[6에어백, +안전벨트감지]

이 작은 차에 전 트림 6에어백이라고!? 오우 굳.
난 6에어백은 BMW나 사야 적용할 수 있는 건 줄 알았어.

안전벨트 안 메고 있으면 그쪽은 에어백 안 터질지도 모른다고? 어 그건 당연한거네.
...뒷좌석에 앉은 사람이 안전벨트 했는지도 체크가 가능하다고? 오 이건 신경썼네.

이상하게 내 차 조수석에 타는 손윗사람들은 안전벨트를 잘 안 하더라.
참 못돼먹은 버릇이다.

"야 여기서 저기 가는데 무슨 벨트야"
"너 운전 잘 하잖아 살살 가봐"

... 전형적인 안전불감증이다.

스토닉은 조수석에 타고 안전벨트 안 채우면 계속 띵띵거린다.
이젠 알아서 안전벨트부터 찾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손아랫사람이 조수석에 탔는데 안전벨트를 안했다? 아예 출발을 안 하거나...
"조금 신경쓴 코너링"을 해 주면 바로 안전벨트 찾는다.

잘 생각해라. 과태료 3만원은 너한테 부과된다.





[자세제어장치]

딴 건 별로 중요하지 않고...
토크벡터링이 들어갔다는 거 하나 마음에 든다. 그 정확도는 둘째치고.
롤센터가 높은 차라서 스포츠드라이빙의 한계가 무척 빨리 찾아올텐데, 그때 "감속이 되더라도 자세를 제어해 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예전처럼 목숨 걸고 코너링 한계 찾고 그러는거 이제 귀찮거든.

뭔 코너링 한계 찾는데 거창하게 목숨까지 걸어...

안걸어? 그럼 그거 한계 못찾은건데?






[경사로 밀림방지]

이 기능이 들어간 걸 좋다고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뭐 시동 꺼진줄도 모르고 내리막 질주하는 사람도 있는 판국에, 뒤로 밀려서 시동 꺼지지 않게 하려면 이 기능이 있으면 좋긴 할 것 같다.
...하긴, 심한 오르막에서 정차했다가 출발할 때는 나도 가끔 긴장탄다.
혹시 다들 설명서 봤냐? 2초 정도만 유지된다.




[급제동경보시스템]

전에 차에는 없던 건데, 그냥 신기하다.
작동할 일이 없어야 할텐데.
급제동시 습관적으로 비상등을 누르는데, 오히려 멀쩡히 켜진 경보를 내가 꺼버리는 게 아닌가 걱정이네.




[TPMS]

타이어에 빵꾸난 것 같으면 알려준다.
동호회에서는 OBD 커넥터 연결해서 압력 등 이것저것 모니터링 가능한 작업을 종종 하는 것 같더라.





[후측방 충돌경보]

최고 트림으로 질렀더니 드라이브와이즈 없이도 따라온 옵션.
없을 땐 몰랐는데 있으니 안전도가 확 오른다.

on/off 토글 가능하고, 소리도 소리지만 사이드미러에 점등된다는 알림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나는 앞뒤로 아무것도 없는 뻥 뚤린 직선도로에서도 습관적으로 사이드미러를 체크한다.(그러니 뒤에 아무것도 없는 걸 알지)
센서에 위험요소가 감지되면 삥꽁삥꽁 소리와 함께 해당 사이드미러의 경고등이 켜진다.

경고등은 평상시 옆차로에 차가 등장했을 때에도 켜지긴 한다. 
차로를 이동하기 위해 깜빡이를 켰을 때에는 "어 잠깐 잘 안보이나본데 거기 뭐 있어" 하는 의미로 경고음도 함께 울린다.

이게 언제 좋은가 하면... 

1) 블라인드 어택이 접근할 때.
2) 3차로에서 2차로로 차선변경시도하는데 1차로 있던 차가 2차로로 뒤늦게 들어올 때.

둘의 공통점이 뭔지 알겠어?

미러로 백날 봐도 안보여.

하나는 그냥 깜깜해서 안보이고, 하나는 완벽한 사각에서 들어와.

어? 두번째껀 저쪽 차가 그냥 다시 빠지면 되는 문제 아니냐고?
근데 어쩌나. 신기하게도 자유로에서 강변북로로 넘어가는 즈음에서는, 들어설 자리는 안 보고 거울로 추월 다 했는지만 보고 들어오는 차가 많은걸.(대부분 1차로 정속주행중이던 차들이다. 구간단속이라서 사정없이 1차로 막고 가다가 하이빔 맞고 허겁지겁 빠지는...)

하여간 이 기능은 평소랑 똑같은 방법으로 운전하면 되는데, 주의해야 할 때 좀 더 주의를 집중시켜준다는 작동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열선미러, 열선스티어링]

....열선 스티어링은 아직 더워서 체크 안 해봤고...
추석 연휴 지나고 급감한 기온으로 아침 출근때 열선을 켜봤는데..... 따시다. 이거 좋다 ㅋ

열선미러도 겨울철에나 쓰게 될 것 같은데;; 하여간, 뒷유리 열선을 켜면 자동으로 함께 켜진단다.
7월 중순 이후로 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데, 상당히 선명한 시야가 쉽게 확보된다.
비가 계속 내릴 때조차 상당히 괜찮은 뷰가 유지된다. 대단하다!
고가의 친수성 필름을 덧발라서 그런가...?
UVO 원격시동기능으로 열선스티어링이 켜지지는 않더라.



[통풍시트]

올 여름 구세주.
2020년식부터 최고 트림에 적용돼 있다는 것 같다.
에어컨 하단과 함께 켜줘야 위력을 발휘한다.
3단으로 조절 가능한데 현실은 언제나 최고출력;
그러고보니 열선시트도 3단으로 조절된다.
UVO 원격시동기능으로 통풍시트나 열선시트가 켜지지도 않더라.




[오토라이트, LED DRL]

남들은 다 있는 오토라이트.
생각보다 꽤 똘똘하다.
LED DRL은 그냥 외관상 좀 멋진척 하는 수준인데, LED여야 의미가 있다. 일반 전구면 수명이랑 전력로스 어떻게 감당할...





[스마트키]

신세계.
스마트키는 그냥 주머니속에 갖고 다니기만 하면 된다.
키 갖고 차 가까이 가서 도어 버튼 누르면 그냥 문 열리고, 문 닫고 도어 버튼 누르면 문 잠긴다.
테일게이트도 잠겨있을 때 가까이 가서 버튼 누르면 문 열린다.
주머니속에서 꺼낼 필요조차 없는 물건.

딱한번 도어가 안 잠기는 문제가 발생한 적이 있었는데, 차 밖으로 나와서 UVO 앱으로 열고 잠그기를 한두번 했더니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펌웨어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현대기아가 뭐 소프트웨어 기술이 그렇지 뭐.



[ECM 룸미러]

하이패스 통합인데, 뒤에서 밝은 불빛이 감지되면 약간 불빛이 푸르게 바뀌면서 어두워진다.
더이상 수동으로 레버 밀고 당길 필요가 없다.
아... 제발 하이빔좀 없는 세상이 됐으면...





[UVO 통합 네비]

UVO + 통합 오디오 네비게이션 시스템이다.
새로 항목을 만들었으니 10. UVO / 기아 커넥트 (2021년 3월 27일 추가) 에서 보시면 되겠다.






썬루프 달린 기아 스토닉 Stonic T-GDI 1.0






5. 내장 및 수납 (2021년 2월 14일 최종 업데이트)

6. 파워트레인/연비 (2020년 8월 9일 최종 업데이트)


8. 첨단사양? (2021년 3월 27일 최종 업데이트)  ← 지금 이 글

9. 앞으로 갈 길 (2021년 7월 31일 최종 업데이트)

10. UVO / 기아 커넥트 (2021년 7월 10일 최종 업데이트)